
모두 오셨으니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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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어제 여러분은 처참하게 파괴된 얄다스 시를 확인했습니다

그곳의 언데드들과 격렬한 전투를 벌인 여러분은

밤중에 암살자 지그문트의 습격을 받았지만

탐색전을 하고 돌아가는 그였기에 여러분은 살아남을수 있었습니다 [편집 완료]

하지만 안타까운 소식이 있습니다. 몇일간 전혀 쉬지 못한 가렐스가 결국 야영장에서 몸이 아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오늘의 탐사는 부상자를 두고 4명이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얄다스시의 탐사를 그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우리에게 더이상 가렐스가 없어…
낡이 밝았다...
큭...
무서워
안아줄사람..
안아줘요..
가렐스 경이 일어나질 않소! 테론 경도 뭔가 상태가 안 좋아 보이고...

전혀 낮인걸 확인할수 없지만 어쨌든 낮이 왔습니다
안아줍니다...
가렐스빵을 시트에 추가해야할까봐…
오들오들..
와락..
햄풀리 경...
가렐스를 여기 두고 가려니 마음이 편치 않군요...
오들오들....

테론은 끔찍한 악몽을 꾸고 머리가 아프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테론이 키타에게 안깁니다
어제 멀리 떨어져서 자라고 했던 건 이런 위험을 피하게 해주려고 그랬던 거에요...
(온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습니다..)
걱정 마시게! 가렐스 경은 내가 옮길테니...
(목의 상처를 보여줍니다)
흑흑...
날 위해서 이런 고생을...?

키타의 목에 와이어로 감긴 끔찍한 상처가 있습니다

키타의 목이 붉은색 목도리를 두른것처럼 상처로 붉어져 있습니다 [편집 완료]
아무튼 가렐스의 운반은 맡길게요

잠시만요 여러분

테론의 안색이
헥...헥...

눈은 충혈되어 있고

얼굴은 한층 안좋게 말라보입니다
테론!
(안절 부절)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잠을 못 잔겁니까?
테론의 상태도 장난이 아닌데?...
오들오들...

테론은 또 무슨일이 더 있던걸까요?
어제 전투의 여파로 악몽을 꾼 거야?
무서운 꿈을 꾼 느낌이야...
여기 더 있다간 우리 전부 쓰러져버리겠어.
누가 날 꺠워주지 않았다면 계속 갇혀있었을 거야..
이 악몽같은 곳을 빨리 빠져나가는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그래도 힘을 비축해놓았기 때문에 이제 도시 안으로 더 들어갈 힘이 생긴것 같습니다
일단 여길 떠나자... 어제 쓰러진 언데드들이 언제 다시 되살아날지 몰라
꿈속의 사람들이 모두 온몸이 스파게티처럼 변했어..
시청으로 이동하자구.
스파게티...?
혹시 스파게티에 토마토 소스였니?
어서 가세. 북쪽으로 가면 될 걸세.

맛있게 먹는 꿈을 꾸었나 보군요
아무튼, 북쪽으로 갑시다.

북쪽으로 더 이동합니다
이젠 내 차례가 아닐까..?
계속 북쪽으로 간다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지만...
오들 오들.. 안절 부절..
1d6 오늘의 운세 (1D6) > 2
결과값 2: 상쾌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운세가 좀 안 맞는 건가...
음...
(키타에게서 떨어질 생각이 없습니다..)
와락
네잎클로버라도 찾을지도 모르죠.
혹시 모르지, 이 일을 해결하고 기분좋게 이곳을 빠져나갈지.

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자
그랬음 좋겠군...

도시의 주요 시설물이 보입니다
저기가 시청인가봐.

여러분 바로 눈앞에 얄다스 시청이 보입니다
아무도 없네... 오히려 다행인가?
차라리 다행일지도요.
어디부터 갈거야?
성기사들 말고는, 순 괴물 투성이였으니...
시청으로 곧장 가랬으니 시청에 가야 하지 않을까? 다른 생각이 있어?
여유가 있다면 도서관에 들르고 싶긴 합니다만
시청에서 성기사단이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군...
그러면 도서관부터 가보도록 할까?
그들이 무사히 빠져나왔을지 모르겠어.
시청에 갔다가, 주변을 도로 살펴볼수 있나요?
네

네
그럼 시청먼저 가는게 좋겠습니다
가보자고.
"시청으로 향합니다"
무사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성기사단의 흔적은 안 보이네만...
음...
이 문, 잠긴건가?
오잉?

문이 잠겨있습니다
이건 좀 예상밖인데...
열쇠를 찾아야 하나봐!
하지만 문이 잠겨있다는건, 길조일지도 모릅니다.

오른쪽에 누가 급하게 갈겨쓴 메모가 보입니다 [편집 완료]
강제로 열면 안될까
적어도 살아있고, 지성이 있는 사람이 여길 잠궜을테니...
메모?
메모!
뭐라고 써있어?

"비상사태로 시청의 정문을 차단함 열쇠는 병영수비대장, 도서관장,시장관리자 에게 나눠줌
오들오들...
세 개의 열쇠...?
여기도 3개의 열쇠인가…
크리스탈 호수...?

계속해서 내리는 비를 맞다보니 테론은 춥나 봅니다
윽 머리가...
불길한 느낌이 들었어... 그들 모두가 시체나 괴물로 변하진 않았을까?
으음...확실히...
가능성이 높군요.
까악..
그렇다면 속전속결이네.
가렐스까지 쓰러진 마당에, 쉽지 않은 하루가 되겠습니다.
좋아, 결정할게
뭐가 더 우릴 찾아오기 전에 끝내버리자구.
괘괘괘, 괜찮을 걸세... 도서관장이 강해봐야 얼마나 강하겠나.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마법사일지도 모르니까요.
도서관에 이상한 책이 있을지도 모르고.
햄풀리 경이 플래그를 꽂아줬대...
아무튼, 가 봅시다!
좋아... 가보자
엇…
계세요?

도서관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음...
그나마 괜찮은 기분이 들어.

다행히 비는 피했지만
밖은 너무 추웠어..

안쪽에 아무도 없습니다
음...
도서관장... 있는가...?
책들이 있는건 그렇다 치고, 저것들은 뭐지?
책을... 아니 열쇠를 빌리러 왔네만...
저 세개의 병?
그러니까.
무슨 시약 같기도 한데...
가서 살펴볼까요?
그럴까?>
우측 상단에 시체가 있는 것 같아

확인하러 가볼수 있습니다
시체를 먼저 보죠

시체를 먼저 살펴봅니다
시체를 확인해봅니다
뭔가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니

잠시만요...

시체를 확인하니

키타에겐 몹시 익숙한 표식하나가 옷에 보입니다
방어 태세

키타는 저 표식을 기억하고
뭘까?

저것은....

쿠드 용병단의 표식입니다!
이건... 쿠드의 사막고양이 용병단의 표식이야!
이런..!
아니, 그렇다는 뜻은...설마...

시체는 찢겨나간 페이지 하나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손을 벌려서 꺼내서 읽어봅니다
뭐라고 써잇어?
손에 뭔가가...
고양이족의 시체인가봐 형체를 알아보기가 힘들어
아흐마트?
절벽?
으음……
이 일지를 왜 이 시체가 들고 있는 거지?
페이지는 이게 끝인가요?

아쉽지만 한장의 페이지만을 들고 쓰러져 있기에
중요한 단서일까?

그가 들고 있는 페이지는 이것이 끝입니다
챙겨두자구.
좀 더 조사를 해 봐야 알겠는데요.
제가 챙기죠.
고마워요

스콧이 페이지를 챙깁니다
그럼 이제...
더 이상 시체에 볼일이 없을까
병을 볼까요?
쿠드... 얄다스 시에 왔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걸까...
이곳저곳 조사를 해봐야겠네.
하지만 보아하니, 이건 인간같습니다.
스콧을 따라갑니다
아직 희망을 잃지말죠.
이것들은 다 뭐람?
음...
병?

스콧이 신기한 물약인것 같아 왔는데
버튼?

손님들을 위한 딸기쥬스,메론쥬스,사이다가 각각 한컵씩 있습니다
...?
헉

손님 서비스가 좋았던 도서관 같습니다

원하면 한잔할수 있습니다 스콧
아직 썩지 않았을까요?
완전 신세대 도서관이였어!
오는길에 썩은 감자통이 있었는데...음...
일단 다른곳도 살펴보죠.
이건 그냥 화로인가?

레이반이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은 화로를 발견합니다
테론, 여기서 몸이라도 녹일래?
정말 필요했어요.
오들 오들..
화로를 끌어안거나 하진 말고.
키타는 딸기 쥬스를 한 잔 마시고 싶네요
우린 좀더 둘러볼까?
으악
으아아악
현기증이!
너무 맛있어서 맵이 빙글 돌 정도의 딸기 쥬스~

키타가 딸기쥬스를 한잔 마십니다
*책들을 둘러보는 중*

달콤한 딸기의 맛과 향이 입안에 가득퍼집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4 → 5
캬 제로 아니네
(이건 뭐지...)

레이반이 책 중 하나를 펼쳐봅니다
단감 버터구이...?
으흠.
스콧이 뭔가 재밌는 걸 읽고 있다

스콧도 무언가 책을 꺼냈습니다

스콧이 책을 펼칩니다
오, 여기도 책이...
...?
미샤칼의 향로?
별게 다 있네.
확실히 한번도 본 적이 없었죠.
미샤칼... 들어본 적 있어 치유와 사랑과 인간들의 여신 아니야?
그랬지.
음...
이걸 구하면 기운이 빠진 가렐스를 (다음주에) 일으켜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파티에 인간은 한명뿐이여서 일까요...
미샤칼 신전의 성유물인것 같군요.
유물학자들이 300년을 못찾았는데 우리라고 찾을 수 있겠어?

책을 다시 집어넣습니다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찾아볼수도 있겠습니다.
우리는 특별하잖아!
운이 좋다면 찾을 수 있을지도.
적어도, 눈앞에 두고 못 알아보진 않겠죠.
재미있게 생겼네.

레이반이 다른 책을 살펴봅니다
요리 레시피가 많네.
순서가 중요한가요?
요리 도서관이었나?

책을 다시 집어넣을까요?
음...
잠시만요
됐습니다.
꽂아두죠.
좋다구.

레이반이 다른 책을 살펴봅니다
꼬치에 꽂는 순서도 중요하지. 마치 우리도 전투 순서가 엉키면 엉망이 되는 것처럼.
맞습니다. 순서는 항상 중요하죠.
흥미로운 주제네.

조금 페이지가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무슨 책이죠?

그냥 다시 집어넣을수 있습니다
데머랜드 관리들을 위한 와일드본 관리 지침서래.
와일드본... 관리..?
대충 불에 굽는다 이런 내용 아닐까?
흠. 과연...
한페이지만 볼까요..

테론이 흥미가 돋아 페이지를 한장 넘깁니다
와일드본이 어떻게 취급되는지 궁금해
음...
슬러터 나이트는... 뭘까?
2페이지를 보니까 3페이지도 궁금해요..
그러게요. 도살 기사?
두 단어가 같이 쓰일수 있는 단어인가...흠...
인부들이 슬러터 나이트를 말했던 기억이 남아요.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지만 테론이 한페이지를 더 넘깁니다
뭔진 모르지만..
데머랜드의 와일드본 살해자들 아냐?
왠 암호가...
와일드본을 식품 다루듯이 다루는 내용이야
환자같기도 하고, 음...

키타의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끔찍하군...!
이거.. 진짜야..?

테론이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를 넘깁니다
진짜지.
데머랜드에 사는 동족들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인가...
테론이 홀린듯이 다음 페이지를...
가짜였으면 소설책이라고 써 있었겠지 테론
손이 멈추지 않아..!
윽 이건...
(일그러진 표정)
정말 끔찍해요.
상당히...잔혹한 처사...인가...
죽는게 나은 수준이네.
전에 날개 절제 형벌을 받았다던 아라코크라 아저씨가 생각나는 내용이었어
어째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인가...
원인은 탈모병이겠지.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흑흑

책 페이지위에 테론의 눈물이 떨어집니다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새가 날지 못하게 되면 어떤 느낌일까?

하직 하나의 페이지가 남아있습니다

책을 집어넣을건가요?
데머랜드는 탈모병으로 멸망 직전까지 갔다던데.

마저 읽을건가요?
눈물을 흘리며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테론 경! 힘들면 안 봐도 된다네...!

테론이 눈물을 흘리며 마지막 페이지를 봅니다
알신과 드래곤본…

얄다스 시는 천년이 된 도시인만큼

여러가지 정보를 지닌 책이 있다는 증거인것 같습니다
좋은 참고가 됐어.
와일드본에 대한 혐오는 개인의 기호가 아니라 이미 하나의 거대한 이념인 것 같아.

다른 오래된 책들이 더 있을수 있습니다
별다른 감정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이 더 끔찍하군요.
이 책은 화로에 넣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도록..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테론
그래도 될까 두목
키타한테 물어보지 말고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
그래요 테론.
아니면 혹시 키타가 테론의 마음의 소리야?
???
책을 화로의 뗄감으로 사용합니다..
"태워"

책이 불타 사라집니다
적어도 화로의 불이 커지는데는 공헌했네.
조금 더 따뜻해진 기분이네요. [편집 완료]
세상에 나쁜 책은 없는법이지.
그럼 또...둘러볼까요?
사실 책 자체에 죄가 없는 건 맞아,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게 하는 분노와 이데아가 문제인 거지.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어.
*책을 더 둘러보는 중*

키타가 핵심적인 말을 하는군요

레이반은 책에 관심이 많은듯 합니다

아마 이 도서관에서 볼만한

마지막 책일듯 합니다
(앉아서 쉬는 중)

레이반이 책을 펼칩니다
전승 학파는 최대한 많은 것들을 봐야하거든.

키타는 오랜만에 150kg의 몸에 휴식을 줍니다
나쁜 책이 있을 수도 있네...! 날 물어뜯는 책을 만난 적이 있으니....
사람을 물어뜯는 책이요?
하하, 그것도 햄풀리 경의 용감무쌍한 이야기가 되었으니 좋은 것 아닐까?

스콧이 시체 바로 옆에 있던 책 하나를 더 발견합니다
음?

스콧이 하나의 책을 펼칩니다
여기도 책이...
???

조금 문법과 어법이 이상하게 쓰여진 책 하나를 발견합니다
바르데오 호수? 듀노란?
소설책이야?
모르겠습니다.
기이한 현상이 담긴 책이야.
다음 페이지가 있나요?
정말로 소설에 가까워.

하지만 시체옆에 바로 있던것을 보면 어쩌면 용병은 이 책도 챙기려 했던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확인합니다
1323, 50, 4..
계속 보자구.
왠 삽화가..
흠...
우와 으스스해
엘리엇 경...5시 50분...음...
다음 페이지를 봅니다.
살해와 자살보다 더 끔찍한게 있을까요?
글쎄요.
잡아먹혔나?
타살이지
바깥의 몬스터처럼 변했을지도.
언데드가 된걸까?
살해가 타살아니야..?
음...
살해가 타살이죠...?
아무튼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여 다음 페이지를 봅니다,
몰?루
???
또 크리스탈 호수?
호수의 신 이야기인가?
악마와 거래라고?
스콧은 악마와 거래를 해본 적 있어?
*수첩을 뒤적여봄*
산제물을 대가로 고기를 줬었죠.
으으윽... 그 호수랑 엮여서는 좋은 꼴을 못 볼 걸세...
악마...음...
악마는 본 적 없지만, 거래라면 뭐...
워락이니까 잘 알 것 같아서 그냥 물어봤어
저는 악마하고는 그다지 연이 없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나빴는지 모르겠군요.
다행이네!
다행일까
아무튼 다음 페이지를 볼까요?
있었다고 하면 쓰러져 있던 가렐스가 일어나서 호통을 쳤을 거야
그래
그러자구.
거래의 내용인가봐
으음...
약간 헷갈리는데,
그래서 7년의 유예를 준 다음, 1년의 유예를 추가로 주는거죠? [편집 완료]
글쎄…
뭔가 혼란스럽군요. 음...
1년은 카운트 시작된 이후의 1년이 아닐까..
일단 또 넘겨볼까요.
재미있네.
음...
사람이 광기에 빠지는 과정인가봐
인상적인 삽화군요.
삽화가 저를 쳐다보고 있어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앞에 나왔던 그 노인의 삽화가 이 엘리엇경의 삽화와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또 넘겨볼까요.
그러자.
음...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보통...
쥐뿔도 안먹혔을 것 같은데.
또 넘겨보죠.
교구장님까지 위험에 빠졌을 느낌이에요.
?!
아닛...설마...
하루를 못 참네
윤년!
어쩐지, 표현이 이상하더라니
관성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테론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오들오들..
다음장을 봅니다
흥미진진해
음...
-다음 장-

마지막 장입니다
그렇군요...
피가 삽화일까 아니면 진짜 피일까
순식간에 사라진 것인가...
이 엘리엇이란 사람은 끌려가서 어떻게 됐을까?
오늘의 교훈은 대출받지 말자일까?
대출을 받았으면 제때 잘 갚자는 뜻 아닐까요?
그것도 맞네.
아무튼, 재밌는 책이었군요.
그럼 이제 도서관에서 더 볼게 없을까요?
저 계단 말고는?
일단 둘러볼만큼 둘러본 모양인데.
저 계단은 우리가 들어온 입구 아냐?
그런가?

2층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도서관장이란 사람은 없는 건가?
2층 계단인가봐!

2층으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2층에 있는것 같군요.
책을 다 봤으면 2층으로 가보자
잠시, 그 전에..
생각해보니 우린 열쇠를 찾으러 온 거였지?
저는 태양처럼 붉고, 석양처럼 달콤한 딸기 쥬스를 한잔...
두목이 먹지않았어?
1회분이 아니었나……

딸기쥬스는 키타가 마셔서 없습니다
이거 마셔도 되는 거야?
그럼 새싹처럼 싱그러운 메론 쥬스를 한잔...
아까 두목이 마셨었는데?
맛있던데?
테론도 마실래? [편집 완료]

스콧이 단맛이 가득한 메론쥬스를 마십니다
딸기 쥬스 마셔서 생긴 주문 슬롯으로 굿베리를 만들면 딸기맛이 되나?
사이다를 마실래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음!
그러렴
달콤하군요.
한 여름밤의 꿈처럼. [편집 완료]
아직 사이다도 남았는걸요.

테론이 사이다를 마시지만 모든 탄산이 빠져있고 단맛도 이상하게 빠져있는 김빠진 사이다를 마십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 테론 ] 2레벨 슬롯 : 2 → 1
[ 테론 ] 이성 : 4 → 3
뉇..
테론?
안색이 안 좋은데
내가 마시려다 양보했던건데 이런 일이……
이거 사이다라고 쓰여있는 쓴맛이 나는 물이야..
Cider는 몸에 안 좋은 것 같아
그런...
입안이 찝찝해졌어..
아무튼, 2층으로 올라가죠 이제
그러자구.
테론이 점점 알게 모르게 약해지는 것 같은데 잘 돌봐줘야겠어

일행들이 쓰러져 있는 가렐스를 밟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햄풀리경!
우르르르르
이것들은 다 뭐람?
뭐 이런 곳이 다 있냐
음...
동상인가?
소, 개, 낙타, 나귀? 노새?

아마 최근 일어난 언데드 사태로 인해 도서관 2층의 장치가 가동된것 같습니다

바닥에는 그림이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붉은색 칸은 각 동물을 상징하는거 같습니다
뭔가 나열해야 하는 장치일까

소가이끄는 수레,개,낙타,마차

가 있습니다

아마 알맞는 칸을 찾아 이동하면 될거 같네요
흐음.
음...
규칙이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어디로 가야 하지?
순서대로 밟으라는 뜻일까요?
스콧이 얘기를 꺼낸 것처럼 봄부터 겨울까지인가?
글쎄……

아마 왼쪽은 소를 타는길,개를 타는길,낙타를 타는길,마차를 타는길

로 나뉘는 거 같습니다
키타는 소가 마음에 들었어
우리 6명을 모두 태울 수 있는 것을 이용해야 할까
그럼 소로 가죠
다같이 우르르 가야하는걸까?
적어도 개랑 낙타는 우리 전부를 태우지 못할 느낌이야.

도서관장이 침입자를 막기위해 설치한 장치인 만큼

도서관에 힌트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랬던가?
잠시...
소고기가 있긴 했지.
황소를 타고 다니는 바이서스 왕국의 왕자님 이야기가 기억나는걸...

키타는 소의길로 이동하나요?
소고기 꼬치가 있긴 했어
네
꼬치는 브로콜리-소고기-버섯-방울토마토 순인데...
그게 단서일지도 모르겠다!

키타가 블럭을 밟자
오에에에에엑
으아악! 키타!
으아악
일단 소는 아닌거같네……
두목이 착지하니까 땅이 흔들렸어..
헤롱헤롱

발판이 튀어올라 키타를 뒤로 다시 날려버립니다
다고시안 캐러밴이면 낙타죠?

3d5+5 (3D5+5) > 8[1,5,2]+5 > 13
그렇겠지?
따흑흑
마지막에 엘리엇경 책이 낙타인가?
[ 키타 ] HP : 47 → 34
개의 종 중에 브로콜리가 있지 않았나?
브로콜리?
타조?
보더콜리?
뭐 아무튼 그게 아닐까..
잠시만요...
우리가 본 책의 순서일까?
그것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레이반.
하지만 내가 본 책은 버터 단감구이라…
굿베리를 5개 먹습니다...
[ 키타 ] HP : 34 → 44
흐음……

1층에서 읽은 책중에 단서가 확실히 있습니다
우마차, 개, 낙타, 마차인가……
경우의 수로 풀고 싶어졌어..
음...
우리가 1층에서 본 책이……
요리 레시피가 2개였나?
하나는 단감 버터구이.
다른 하나는 소고기 꼬치구이였죠.
키타는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어
그것과 데머랜드의 와일드본 관리책이었고.
호수의 신 이야기가 있었고.
미샤칼의 향로와 이상한 빛쟁이의 책도 있었죠

하나의 책에 집중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브로콜리-소고기-버섯-방울토마토가 아닐까 싶은데
전 마지막에 본 그 책이 신경쓰입니다.
1. 사막고양이 용병단원이 찾으려던 흔적이 보인다는 점.
2. 다른 책들에는 깊이 파고들만한 여지가 적다는 점(페이지가 적음)
시작이 분명, 다고시안 캐러밴(낙타)이었던 사람이 마차(마차)를 타고 어딘가를 지나다가...
였잖아요?
그렇지.
하지만 개랑 소는 애매하군요. 그렇게 치자면.
보더콜리..? 를 확인해야겠어
내가 확인하러 가도 될까 두목
정 모르겠으면 힌트를 얻기 위해 지능이나 지혜 굴림을 요청해보는 것도?
그래 일단 해봐
힌트를 얻기 위해 브로콜리를 확인합니다..
해치웠나?

3d10+8 (3D10+8) > 9[2,2,5]+8 > 17
테로오온!
우와앗!
받아!
따흐흑
갑자기 커브를!
괜찮아?
[ 테론 ] HP : 30 → 13
아니 안괜찮아...
치유를 한 번 해야겠어
하지만 개와 소는 1번이 아니니까
혹시 다음에 밟아볼 사람?
흠.
내가 낙타를 밟아볼게.
잠시, 생각중...
짠!

4d8+9 (4D8+9) > 14[3,2,8,1]+9 > 23
데가야스!!!!
아닛?!
점점 비열해지고 있어!
땅이 울릴정도로!
[ 레이반 ] HP : 34 → 11
어우 이러다 잘못하면 죽겠다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14[7,7]+2-1 > 15
이몸 대실패!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 레이반 ] HP : 11 → 26
[ 키타 ] HP : 44 → 48
[ 테론 ] HP : 13 → 28
근데
적어도
이러면 마지막 마차가 정답이야?
1번이 마차인 것은 알아냈어!

몸으로 떼웠지만 그래도 정답을 알아낸거 같습니다
왜지? 왜 마차가 정답이지? 굴림으로 알아볼 수 없나?
통찰 굴림!
설마

통찰굴림 dc15입니다
어째서 1번이 마차인지 통찰할 수 없나요?
한번도 나오지 않은 동물인가?
테론! 통찰력을 발휘해서!
단서를 한번 맞춰보죠!
해볼게
그래 테론이 해봐

테론?
아니면 키타가?
1d20+2 지혜 (1D20+2) > 11[11]+2 > 13
아
채팅이 안넘어가..
ㅁ?ㄹ

재접속 하시면 됩니다
통찰! 굴릴게요!
(자연의 안내 대기중...)
1d20+2+2 통찰 (1D20+2+2) > 20[20]+2+2 > 24
오옷!
아닛?! [편집 완료]
뜨아!
사이다의 효능인가봐
그래서 왜 마차가 1번이죠?
아까 책에 마차가 있긴 했지..?
그렇기는 했죠...?
그래서 정답일까..?
아하!
캐러반이라고 되어있지 낙타라고 명시되어있지 않아서?
음. 과연...

아마 화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는거 같습니다
잠시만요
3층, 4층 쭉쭉 이어지나요?

3층까지 이어진거 같습니다
아무튼 여기는 마차의 길을 지나가면 되는거지?
아...
아아
고고!
이제야 규칙을 이해했습니다...
슥슥
아무튼 갑시다!
3층으로 가자!
햄풀리경! 가죠!

잠시만요 테론!

아직!!
오잉
설마 또 함정이?

위의 붉은색으로 건너는길에

바닥을 보니 숫자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뭐라고 써있지?
확인해볼게..

왼쪽부터 20-30-40-50-60

이라 적혀져 있습니다
테론이 '아주 많이 최고 비열한 발판함정'에 당할뻔 했어
50아니에요?
잠시...
40이란 숫자를 본 기억이 나긴 해
50아냐?
제가 50 발판을 한번 밟아보죠
50마일이라 써 있었으니 맞는 것 같아!
여기가 50이죠?
핫!

맞습니다
(탭댄스) [편집 완료]
오오 심상치않은데?
도서관에선 정숙하세요
괜찮은것 같은데요?

3d5+8 (3D5+8) > 11[5,4,2]+8 > 19
크아아악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지연...발동형이었다고...
[ 스콧 ] HP : 43 → 24
기하학
40일까?
40은 왜?

표현에 유의하십쇼
설마 맞는 답이었는데 탭댄스 춰서 틀린 거 아냐?
???
에이, 그건 아니겠죠.
일단 테론이 40으로 가봐
기억은 안나지만..
40이란 숫자를 본 기억이 나
50마일과 5시 50분이 나와서 50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장도 직접쓴것은 아니기에 그의 함정에 어거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얌전하게 걸어서 체크합니다..

4d9+7 (4D9+7) > 26[8,8,1,9]+7 > 33
!!
진짜 죽었는데?
죽었다...
엑
죽이는 타이어 준비 완료!
[ 테론 ] HP : 28 → 0
*재빨리 테론(이었던 것)을 가져옴*
테론이 넝마가 되었어...
부활의 연주: 행동(정신 집중). 2칸 내에 있는 HP 0인 아군을 한 명 지정하여 1라운드의 연주를 시작합니다. 해당 라운드와 다음 라운드의 행동까지 소모해야 합니다. 온전한 연주(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지정한 대상은 HP 5인 상태로 부활하고 1레벨 주문 슬롯을 1 회복합니다. 그 외의 자원은 죽기 직전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 테론 ] HP : 0 → 5
정신이 좀 들어?
여긴..
아무 일도 없었어.
아직 내가 꿈속일까
여기 도서관 맞아? 전시 지뢰매설구역 아니야?
음...어렵군요...
주문 슬롯 하나를 써야겠네.
아닌가?
쓸까 두목?
레이반 키타가 그냥 1레벨 슬롯을 쓸게
내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2[1,1]+2-1 > 3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꼬옥 껴안습니다..
?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8[6,2]+2-1 > 9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4[2,2]+2-1 > 5
세번 썼다...
[ 레이반 ] HP : 26 → 43
[ 키타 ] 1레벨 슬롯 : 3 → 0
괜찮은거 맞지?
[ 테론 ] HP : 5 → 22
[ 스콧 ] HP : 24 → 41
아무튼 좀더 생각해볼까?
고마워요 키타.

진행하기 위해선 맞는 발판을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퍼즐은...음...

마차를 타고 간 이후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키타 ] 1레벨 슬롯 : 0 → 1
50마일이 넘는... 오후 4시...?
50마일이 넘는...아
50은 아니군...
50마일은 80킬로미터인데, 80은 없으니까.
책을
가져와서
보면서 풀까?
5시 50분.
1750?
6시 10분전?
2월의 마지막 날?
3월 1일?
어지러워졌어
보면서 푸는 건 어때..
명쾌하게 일치하는 숫자는 없어.

남은 답은 셋중 하나입니다

설마 또 누가 죽진 않겠죠
가렐스를 던져넣는건 어때?
크흠
잔인해
가렐스가 영영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어....
농담이야… 반만.

가렐스를 던지는걸 허락합니다
저 저거
???
무시무시한 발언이
하지만 충격에 깨어날 확률도 0은 아니군...
50마일은 80킬로미터, 차이는 30이니까

햄풀리가 가렐스를 들고 일어납니다
30에 가렐스를 던질래?
승인이 떨어졌으니 일단 해보자
미안해! 가렐스!

가렐스를 던지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맞나봐.
30?
가렐스가 맞췄어..!
우오오오 믿고 있었다고 젠장
어째서...?

레이반이 정답을 맞춘듯 합니다
그럼 레이반의 말대로 80 50 어쩌구 해서 30이 답이야?
어.거.지

위층으로 올라갈까요?
가자구.
뚜벅뚜벅
아무튼 갑시다...
도서관장을 믿어선 안돼...
도서관장도 우릴 믿진 않을걸.
일리있는 말이군요.
여기도 악마 숭배하는 책이 있을거야 어딘가..
이번에는 4개의 스위치와...
문?
빨간 버튼들이 있네.
1323?
서기 1323년?

무언가를 담는 그릇인거 같습니다

스콧이 앞으로 나가자
아 그릇이었군...
음...

낡아서 썩기 직전의 나뭇가지와

부서진 벽의 돌덩이

마른 풀이 하나 있습니다
마른 풀?
나뭇가지, 돌, 풀.
그래서...
이걸로 뭘 하란 뜻이죠?
피와 죽은 나무, 폐허, 잡초.
이것 또한 전혀 감이 안잡혀
그릇에 알맞게 넣으란 거 아니야?
피가 마지막일테고
순서는 피, 나뭇가지, 돌, 풀일까?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담쟁이, 돌벽, 너도밤나무
담쟁이가 풀이면
감이 안잡히는 동안 키타에게 덴버와 라일라의 결혼반지를 줍니다....
풀-돌-나뭇가지-피?
<덴버와 라일라의 결혼반지> 판매가 99tp 매력 +2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왼쪽부터 순서대로 넣어볼게요?
스콧 의견대로 해보자.
왼쪽부터 순서대로 마른풀, 돌, 나뭇가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장미칼로 제 손가락을 슥 베어, 피 한방울을 떨어뜨립니다
음...
뭔가 열리는 소리인가?
?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열렸군요.
스콧이 맞췄나봐!
들어갈까요.
좋지.

스콧의 위로 시체가 나옵니다
으아악!
뭐지?
뭐야 이게?!

스콧이 시체를 껴안는 장면이 되었군요

죽은 도서관장 같습니다
으허어억!
[ 스콧 ] 이성 : 5 → 4
이...도서관장...?
어쨌든 찾긴 찾았군요...
아쉽지만 열쇠를 찾아야 해..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열쇠를 찾았습니다
음!
죽은지 오래 됐나봐
이제 나갈까?
일단 하나 찾았군요. 나갑시다.
안에 더 없어?
안에 더요?
뭐가 있으려나?
없다는 것 같은디?
도서관장 시체말고 무언가 더 있을법 했지만.. 나가자..
다음은 어디로?
키타의 감이 병영에 가면 전투가 있을 거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시장부터 가보자
좋습니다
시장으로 가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Waiting...
(시장으로 가려다가 어색하게 굳음...)
다시 추워지고 있어...
아무나 안아줘요
안아줬어요
와락
남자가 좋니? 여자가 좋니?

시장으로 이동합니다
레이반이 좋아.
천재냐…
띠요오오오오오옹
음...
난장판이군...
아이구, 이게 다 뭐람.
그래서...
이건 정육점이다 시체가 아니다 정육점이다 정육점...
열쇠는...어디...?
움직이는 사람이다!
고기가 하나. 고기가 둘. 고기가 셋.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운데.
흐흐.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
말을 걸어봐야겠죠?
갈 사람이 없다면 제가 갈까요?
그러자구.
난 자신 없어..
이봐요, 당신!
고기가 넷...
얄다스 시장 조합장님 맞습니까?
(두근 두근)
너....
살아있는 사람이 있을줄이야.
맞다...
저도 살아있는 사람을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봐.
다들 죽었어... 히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갑자기 조합장이 칼을 들고 스콧에게 달려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화살을 준비합니다..
아닛?!
오마이갓
장미칼 가드!
그러더니...!
스콧에게 열쇠를 건네줍니다...
???
(열쇠를 받습니다)
칼은 뭐람?
당신...이건...?
쏠뻔했어...
우린 모두... 저주받은 거야....
정신이 어떻게 됐나 봐
조합장은 칼로 목을 긋고 자살합니다...
푸슉...!
이런.
컥컥... 켁... 컥...
으..
헉
음...
이걸...
별 탈 없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조합장의 품에서 열쇠를 하나 더 발견합니다
?
열쇠가 하나 더?

열쇠는 총 3개입니다
병영의 열쇠일까
스콧, 얼마나 엄청난 설득과 협박을 동원했길래 1분도 안 돼서 열쇠를 얻고 자살까지 시킨 거야?
병영 사람도 고기가 된 걸까...
제게 그런 악마의 혓바닥이 있었는줄 저도 오늘 처음 알았군요.
두렵다 워락!
두 렵 다
아무튼 총 3개의 열쇠를 얻었는데, 제가 지금 가방이 꽉 찼습니다.
그래서...
열쇠...챙겨가실분?
아무튼, 열쇠는 3개?
일단 키타가 간수할게
그렇군요.
아무튼 열쇠를 얻었으니
열쇠들 사이의 특징은 없나요?
시청에 가야겠지?
떠나기 전에 조금만 살펴보자
여기 고기도 있고
저기 안쪽에 금화 주머니가 보이긴 하지만...

열쇠는 아직 2개밖에 없습니다
이건...
제단?
벌레들이 많네.
사람의 내장인가?
조합장이 건네준 3개의 열쇠중 하나가 시청 열쇠라는 뜻이죠?

네 시장조합장은 한개의 열쇠만 줬습니다
누구 금화 주머니가 궁금한 사람..?
아아
서술이 겹쳐서 헷갈렸나봐
확인했습니다
테론이 제일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
저는 이 제단? 위의 고기?를 조사할테니, 테론이 다녀올래요?
뭔가 함정같아보이는데.
보물상자의 무서운 기억이 떠오르지만 가볼게..
가지말까?
하남자야?

금화가 있는곳으로 가기위해선 시체더미를 밟고 지나야 합니다

지나가실건가요?
날개로 어떻게 넘어갈 순 없을까..
파리떼가 너무 많아서 비행하기 힘들지도요
내가 할까?
그냥 포기할래
그냥 가자..
우우 하남자
그럼 이제 병영으로 갈까요

스콧이 유일하게 쓸만한 고기하나를 발견합니다
?

하나를 챙길수 있습니다
고기가...

돼지고기입니다
"챙깁니다"
허,
가방 괜찮아?
돼지고기가?
그러고보니, 제 가방은 꽉 찼네요.

그러면 병영으로 이동합니다
혹시 누구...챙기실분?
내가 좀 가지고 있어도 된다네!
햄풀리 경에게 좀 맡기는건 어때?
좋습니다 햄풀리경. 그럼...
아쉽지만 내 가방도 가득 찼어
"시체의 산더미에서 발견한 신선한 돼지고기 1개"를 맡아주세요.
조합장은 돼지고기를 썰고 있었던 걸까
알겠네.

이동합니다
그리고 시체를 밟았다가 질병이라도 걸리면 우린 끝이라고 생각했어.
하남자가 아니라구..
우우

병영에 도착했습니다
병영이군요
여기도 살아있는 사람이?
어라, 태양성기사?
너희들... 살아있었군!
무사했군요!
나머지 일행분들은..
우리와 함께 왔던 그 성기사가 맞나요?
그래... 나머지는...(조용히 고개를 떨굽니다)
그래도 생존자가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음...
덕분에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어요
여기에 뭔가 있어?
열쇠라던가.
아, 그래. 시청으로 향하려 했었네.
죽은 경비대장에게서 열쇠를 얻었거든.
여기, 자네가 챙기게.
어라?
두목이 받아두는게 좋겠네.
우리가 열쇠를 모으고 있었다는 건 어떻게 알고?

키타가 성기사로 부터 열쇠를 받습니다
일단 받습니다
시청에 메모가 있었잖아.
메모를 써 놨는데, 혹시 봤나?
당신이 쓴 메모였습니까?
봤습니다.
그래... 잘 따라와 줬군.
우리가 두 개를 찾았어.

아마 태양성기사도 이곳저곳을 뒤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시청으로 들어갈 수 있을거야.
여기에 혹시 언데드는 없었나요?
생존자나...
어느정도 처리했지만 또 나타날지도. 생존자는 없었네.
어?
그보다 한 가지 비밀을 알아낸 게 있는데...
아니?
조심해요!
뒤에!
그어아아아악
타락자가 촉수로 관통합니다!
!!!
안돼!
이런!
크... 끄어어아아아악!!!
어거.. 어걱...
비밀 말해주고 가!!
그래서 비밀이 대체!
크.. 어.. 아, 아문....
끄어... 이
아....
크르륵...
이런...
오 이런
타락했어!
키타의 예감이 적중했군요.

여러분...
저... 저거...

다시 한번 이 얘기를 하게 되었네요...

여러분...

어서 도망쳐!!!!!!!!!!!!!!!!
제길!
도망쳐!!!
어서 시청으로!
호다닥

시청으로 도망칩니다
도망가!
죽, 여... 죽...
끄아앙
열쇠!
open the gate!!!
key!!
달려요!!

키타가 정문으로 열고...

정문을 열자

누군가 나타납니다!
다들! 어서! 이쪽으로!
들어오시오!
아니! 당신은!
알았습니다! 빨리! 어서!
우와!!!
살아있었구나!
괴물들이 쫓아와!!
문 닫아!!

괴물들이 여러분에게 당도하기 직전!!
(급하게 문을 막으며 빗장을 잠급니다...)
후... 후....
후우, 위험했군.
시시시시시시십년 감수했다
큰일날뻔했어……
헉...헉...휴...
이야... 정말 두근두근 했네. 안 그런가?

쿠드가 소파와 빗장으로 문을 다시 막습니다
십년 감수했군요. 아니, 한 백년 정도...
여기까지 무사히 와서 정말 다행이네! 다들! 하하!
더이상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못하게 될뻔했지 뭐야.
이곳에 있었어! 쿠드 아조시!
후아..
그래! 쿠드일세! 만나서 반갑네!
흠.
질문할 게 산더미야
음? 뭔가.
대체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죠?
(진심으로 궁금한 눈)
자네들이 보고 있는 그대로지!
이 도시에 엄청난 '축복'이 내려진거야...
*으쓱*
...
축복?
관점에 따라서는 말이지.
혹시 진짜 쿠드 맞아요?...
나도 죽을 뻔 했지만... 얄다스의 예언자께서 날 구해주셨네.
쿠드씨의 관점으로도 축복인가요?
그럴리가.
음...
순간 오싹했어..
나는 페메토스 신을 섬긴다네, 그렇지 않나.
맞지.
지금 생존자들을 예언자님께서 모아놓고 있네.
도달하지 못한 사람도 많지만...
이 안에 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그래, 그렇다네. 자네들도 오게. 예언자님을 만나봐야지.
예언자라..
쿠드 말고 다른 사람은?
일단 가서 만나보죠.
음? 다른 사람?
비타는 여기 오지 않은건가?
혹시 비타는 오다가 개같이 행방불명 됐다던가 한 거야?
아! 아아... 비타 말이군. 아 예언자님의 부탁을 받아 잠시 일을 하고 있다네.
자, 자. 따라오게 일단.
그도 살아있다니 다행이군요.
따라가자..
(뭔가 수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따라갑니다)

시청 지하실로 이동합니다
그래, 가보자.
(동료들에게만) 얘들아...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할 수도 있어...
(두목이 흉내냈던 한 솔로처럼)I know.
(음.)
(꿀꺽)
신이시여 저희를 축복해주십시오... 저희를 축복해주십시오...
이게 다 뭐람.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아들이 공부를 잘하게 해주시고... 취직이 잘되게....
어떤 신을 믿는곳인지
종교학 지식으로 알아볼수 있나요?
무척 현실적인 기도야
예언자님, 데리고 왔습니다.
지금 다 죽게 생겼는데 저런 기도를 해야하나?

알아낼수 없습니다
...
음...
잘 왔군.
잘 오진 못했지만 뭐…
이 곳에서 헤매느라 지치지 않았나?
(예언자에게 마우스 커서를 올려봤다가 깜짝 놀람)
당신은 누구?
예언하는 자...
이름은 없다.
하지만, 우리를 구원해 줄 신에게 인도해줄 수 있지...
신의 이름은?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조차, 신께선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니.
오!
여기 뭔가 이상해...
마침... 자네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 모양이네.
뭔가, 기분이 영...
우리의 ‘신’을 섬기는 제단에서... 수수께끼를 풀고 강화 효과를 얻게.
메슥거려..
이리로...
신의 이름이 대체 뭔가요?
그분께 직접, 물어보도록 하라...
그럼 그러지, 뭐.
누가 나서죠?
다같이 푸는거 아닐까?
흠...
수수께끼니까.
일단 가보자
그럼 어디...
난 보았네... 예지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제단에서 힘을 얻지 않았는가?
이번에도 비슷한 걸세.
자, 누가 나서겠나?
저 동상, 뿔 난 여우인가?
나는 아무런 힘도 얻지 않았는 걸요!
마자레는 여우들의 인도자라던데.
테론이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모르겠으면 우리가 도와줄게
해보겠어요 테론?
에엑...
그래..
여기에 서면 되나요..?
나는 지능이 10이라 수수께끼같은건 잘 몰라.
음...(지능0)
무언가... 테론의 앞에 펼쳐집니다...
심지어 이 완드를 손에서 놓으면 9(-1)이 된다고.
(쿠드를 한번 살펴봅니다...)
나 무서워... 괜찮은거 맞지..?
...?
답을... 정하라는 것 같군. 아래의 세 그림 중에...
무슨 문제일까?
알쏭달쏭
갑자기 붉은 사람이 파랗게 변했어
정치적인 발언 금지입니다
???
그림대로 설명한 것 뿐이야..
이런.
그래서 내가 이걸 골라야 해?
저 파란 물음표에 들어갈걸 맞추라는거 아냐?
파란 물음표에 뭐가 있는지 맞추는
문제가 맞아?
예시는 바닥의 재, 머리 떨어진 사람, 온전한 사람 중에서 고르라는거고.
? 에 들어갈 사람의 모습으로 올바른 것은...?
정답은 온전한 사람이야.
정말...?
...
어째서죠?
정답이시라는군...!
오옷!
그분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대체 어떻게? (지능0)
호수의 신께서 답하신다.
사실 셋 다 정답인 거 아냐?
너희가 온 것을 축복하신다.
잠깐, 호수의 신?
제길, 호수의 신이라니.
...!
이런
쿠드!

이 아름다운 도시를 보아라.

테론의 귓속에 무언가 울립니다

축복이 너희를 감싸는구나.
끄아악
머리가 깨진다...
테론이 이상해!
믿습니다... 믿습니다...
테론! 왜그래요!
오들오들..

갑자기 플레이어들의 정신이 몽롱해지기 시작합니다
윽!
[ 테론 ] 이성 : 3 → 1
으윽...머리가...
신이시여...
으윽 키타도 이상해져
[ 스콧 ] 이성 : 4 → 1
[ 가렐스 ] 이성 : 5 → 1
[ 키타 ] 이성 : 5 → 1
[ 레이반 ] 이성 : 5 → 1
으윽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
으아아악

너희는, 가라앉은 도시 아래 잠들 것이다...
으윽..윽...
이게 뭔… 개같은 …
함정... 이야...

플레이어들이 모두 정신을 잃습니다 [편집 완료]

잠시뒤...
알아서... 이렇게 와 줄 줄이야.
신께서... 너희를 축복하신다...
...

플레이어들이 눈을 뜨자

플레이어들이 모두 의자에 꽁꽁 묶여있습니다
(버둥버둥)
아닛, 이...
(바둥바둥)
여긴 어디야!
우리 혹시 납치된 공주 속성이 있어?
끼야아악!!
젠장, 카시로프로도 모자라서!
아... 깨어났군.
또 이런 꼴이라니!
잠시만 기다리도록.
역시 전부 가짜였어!
쿠드는 그렇게 똥꼬발랄한 성격이 아니야!
예언자님... 그러면 서둘러서 진행하겠습니다.
...
예언자는 망토를 벗어던집니다...
그런 칭호는 이제 됐다!
이 도시는 우리가 집어삼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어서 그... 부적을!

눈앞의 사내가
서둘러서 부적을 가져와라, 마르틴!

기괴한 도구들을 들고 여러분에게 천천히 걸어옵니다
으악 버둥버둥
부적? 대체 무슨...젠장!
이런.. 날 놔줘..!
이걸 풀어야 해!
부적이라면 테론의 모자의?
예, 황제님.
아둥바둥..
어리석은 자들...
스스로 무덤에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이 도시로 들어오다니.
우리에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너한텐 볼일이 없다. 나는...
제길, 수첩에 적을 수도 없잖아!
테론의 앞에 섭니다...
테론?
이런.. 무슨 짓을 할 속셈이야...!
부적이... 아주 딱 붙어있군!
떼내 보려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저리 가!!
(아둥바둥..)
부리로 쪼아버려!

마르틴 신부가 한숨을 쉬더니

섬뜩한 도구들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황제님의 완전한 부활을 위해서... 이걸 떼내야만 한다.
말해라.
이 부적이... 너에게 뭘 보여줬지?
으아아....
무슨 계시를 보여줬어?
난 난몰라..
스파게티 파티를 보여줬다!
(테론의 뺨을 때립니다!) 거짓말!
토마토 소스 말이지!
쨕
크힝
[ 테론 ] HP : 22 → 21
말로 해선 안 되겠군....
마르틴의 고문이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
테론을 괴롭히지 마!

그는 가학적인 취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나 구해줘....
이런, 젠장, 이, 의자가!
난 정말 모른다구

마르틴이 무시무시한 가시가 달린 피 뭍은 방망이를 들고 옵니다
대체 무슨 계시를 말하는거야! 테론은 악몽을 꾸었을 뿐이라구!
자... 말해. 꿈 속에서 뭘 봤지?

테론

고문을 견뎌야 합니다

- 마르틴이 방망이로 테론의 정강이를 향해 내려치는 고문을 할려 합니다-
제발... 용서해 주세요....
맛을 봐야겠군!

- 테론이 견디지 못해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질 경우 테론은 세션종료까지 근접무기 사용이 불가능하며 이동력이 1로 고정됩니다-
테론!
저, 저놈이!
말할게!!
아윽..
그래? 뭘 봤지?
못 보겠어...
뭘 봤어? 무엇을 말했지?
[ 테론 ] HP : 21 → 6
[ 테론 ] 2레벨 슬롯 : 1 → 0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사람의 신체가 스파게티처럼 보였어..
[ 테론 ] HP : 6 → 5
정말이야...
그래, 스파게티나 처먹으라고!
테론의 눈을 바라봅니다... 진실을 말했다는 걸 알아차린 모양입니다.

레이반이 마르틴에게 일갈하자
흠... 하지만 썩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야!

마르틴의 시선이 레이반에게 옮겨집니다
더 중요한 게 있을거야! 분명히!
테론을 건드리지 마라!
아마 동료가 상처입으면 말할 기운이 나겠지?
(정신을 잃기 직전) 헥... 헥...
차라리 나를 때려!
이런 젠장...!
집게로 레이반의 발톱을 하나 뽑아버립니다!
끄아아아아악!
저 녀석이 뭔가 숨기는 게 있지! 말해!
다 말할테니 그만해..
[ 레이반 ] HP : 43 → 33
끄오오오옷
[ 레이반 ] 3레벨 슬롯 : 3 → 2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보는 키타가 다 아프다
[ 레이반 ] 바딕 : 4 → 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이리와.. 말할게..

집게로 이빨과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버리는 고문: 이빨과 발톱이 모두 뽑혀나갈 경우 세션 종료까지 연주 주문이나 바드의 고양감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것입니다 [편집 완료]
테론은…………
스파게티를 싫어해.

레이반의 농담에
엿이나 잡숴.

화가 난 마르틴이
말할테니까 그만둬주세요....

레이반의 송곳니에 집게를 넣고 돌립니다
저, 저!
안돼!
멈춰!
끄아아아아아악!!!!!!
[ 레이반 ] HP : 33 → 9
으흑흑...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3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바딕 : 3 → 2
이제 진실을 말할 생각이 드나?

레이반이 정신을 잃자
아까도 진실이였다구요...

마르틴이

다시 움직입니다
그럼 말해봐.
눈이 많이 보였어요...
눈? 눈이 내리는 설원이었나?
그눈 말고...
이 자식! 날 기만했어!
신체의 눈이
멀쩡한 스콧을 고문합니다!
???

(테론 사실대로 말하면 쓸모가 없어진 여러분을 마르틴 신부가...)
???
이...

마르틴이 스콧을 끌고가

아이언 메이든 장치에 집어넣습니다
이자식! 날 꺼내!!
………
스콧!!
[ 스콧 ] HP : 41 → 24
크아아아악!!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 스콧 ] HP : 24 → 21

이언 메이든 고문: 일정량 이상 피가 뽑혀나가고 녹슨 고문기구에 폐혈증이 시작되며, 스콧은 세션 종료까지 영창이나 피로 주문을 사용할 수 없울지 모릅니다
쿨럭, 크헉……
끈질긴 녀석... 이렇게까지 날 기만할 줄이야.
좋아, 그럼.
진짜라구요.. 흑흑
이제 고기는 왼쪽으로만 씹어야겠다 그치…
[ 스콧 ] HP : 21 → 19
난 쿠드를 본 적 있지. 잘도 내 손아귀를 빠져나가더군!
크아아악
!!
쿠드는 어떻게 됐어?

마르틴이 키타의 앞으로 다가옵니다
내 질문에 대답해!
저 부적을 어떻게 손에 넣었지?
저 녀석이?
키타의 질문에 먼저 대답해!!
키타를 고문합니다...
오갸아아아아악

마르틴이 뾰족한 바늘로 키타를 찌르기 시작합니다
스파게티 속에서…… 주웠다고 해… 두목…
헥..헥..헥..
끄아악 전장에서 조드 풍선 터트리지 마세요
토마토 소스 사이에 있었다고… 킥킥.
[ 키타 ] HP : 48 → 14
[ 키타 ] 2레벨 슬롯 : 5 → 2
[ 키타 ] 3레벨 슬롯 : 2 → 1
...
아오옷~ 호호호홓홋~!!!
네녀석!! 키타에게 무슨 짓을!!
...
[ 스콧 ] HP : 19 → 17
크아아악!!
좋아.
마법을 써야 하는데... 바늘에 찔려서 힘이 빠진다...
너희들 전부 고집이 아주 쎈 놈들이로군!
됐다. 그냥 다 죽여버리면 부적도 떨어지겠지.
그냥... 네가 뒤틀린 가학증 환자가... 아닐까...
스파게티나… 먹으렴…
네놈들도... 쿠드라는 놈도. 얄다고스 교단 놈들도... 모두 여기서 파멸을 맞을 것이다.
*바닥에 피 섞인 침을 뱉음*
다 죽일 필요는 없잖아...
반... 사...
자, 그럼 황제 폐하께서 주시는 선물과 재밌게 놀아보라고.

마르틴 신부가 손가락을 한번 튕기더니 사라집니다
으하하하하! 하하하하!

그와 동시에 여러분이 묶여있던

의자가 풀립니다
으헉!
으헉
아파..
퉤퉷. 이 뭔...

어리둥절한 상황이군요
젠장. 대체 뭐가뭔지...

잠시만요

..

여러분

일단 살았지만

눈앞의 해골에서

무언가가 나올려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엔 또 뭐야?!
제길, 일단 모여!
새로운... 장난감인가...
엑끼야아아아아아악
크아아아악
비홀더!

황제의 선물인거 같습니다

여러분

고대의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죽이면... 재밌을 것 같은 녀석들이구나!
이런..

지금 몸은 엉망진창이고 승률은 제로에 가깝지만

그래도 싸워야 합니다

키타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레이반 - 테론 - 키타 - 스콧
친구들이 먼저 움직여서

비홀더의 차례부터 시작됩니다
힐받을 위치를 정하는게 좋지않을까
반마법 영역 걸리면 회복을 못해줄것같은데

위치를 재조정하셔도 됩니다
전투배치!

비홀더가 엉망진창이 된 플레이어들을 보며

웃음을 짓고

눈에서 광선을 발사하려 합니다
비홀더가 바라보는 방향
크아악
마력이 지워지는 느낌이 들어!
이 장소를 피해야해!
피해야 해?
몸에서 마력이...빠져나간다...

비홀더가 여러분을 공격하려 합니다

광선이 발사되려는 순간
침묵의 구역입니다
이 소리는?!
폭발?
?
으악! 이게 무슨 소리야!

어디선가 비홀더에게 누군가 폭탄을 던졌습니다
친구들이...
!
어려울때면 나타난다네...
당신은...!
!!!!!
나야 나!! 질서선 도적 퍼리!
퍼리!!!
뭐냐... 넌...
……진짜로 질서 선이지?
저 사람은...그...전설의!

퍼리가 밧줄을 타고 천장에서 등장합니다
못된 프렌즈들에게는 폭탄을... 착한 프렌즈들에게는 선물을...
언제 수염 길렀어!!!!!
아저씨야?
외눈의 분충은 용서치않는 것이에요!!
구해주세요..!
아무튼, 도와주러 온거야?
성가시게 구는 것들...
우리를 공격하는건 아니겠지?
(감격의 눈물 콧물 질질)
모조리 분해해주마...
너 돈 많아?
없어보이지?
그럼 됬어
돈이 없으면 나쁜 아이니까 폭탄을 더 던져줄래?
자!
일단 이것을 받으라
힐-팩이라는 것이다-
아닛?!
사용하면 체력이 회복되지-
띠요오오오옹
이것은...
고마워!
고맙습니다 퍼리!
아리가또! 아리가또!
테론, 이걸 써!
설마 그 중에 눈앞의 금화 주머니를 포기한 친구는 없겠지
[ 테론 ] HP : 5 → 30
그러면 힐팩 압수야
(모른척)
응 이미 썼어~
[ 스콧 ] HP : 17 → 43
(눈치)
사실 퍼리를 위해 남겨둔거라고.
가는 길에 가져가.
오...
이왕이면 챙겨와서 주지그랬어
[ 테론 ] 1레벨 슬롯 : 1 → 2
[ 테론 ] 이성 : 1 → 2
대형 힐팩을 먹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1 → 3
[ 키타 ] 2레벨 슬롯 : 2 → 4
이제 할만해졌지?
사람이 몇이나 늘어나든... 모두 같다!
딜러인줄 알았던 퍼리가 사실은 지원가?
얄-다고스시의 시립 치어리더 퍼리가
응원해줄게!!
힘이 솟는다
우오옷!
고마워요!
명중이 시원찮아서 지원을 한다는……
그런건 아니겠지 뭐.
어이 거기 강아지-
돈 많아?
점점 많아보여-
정보) 위협 중이다
악기사는데 다 썼대..
나 돈 많지.
아무튼, 시작하자고.
끝나고 나랑 이야기 좀 하자고-
*모른척*

퍼리의 방해로 인해 여러분의 턴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투다!
그럼 전투 순서를!
아까 정한대로!
좋아, 먼저 한다!
요호호
연주해라, 악기야!
오프너는 하늘의 목소리의 의지를 잇는다!
[바드의 고양감] : 테론
[ 레이반 ] 바딕 : 2 → 1
고마워!
혹시 부상 유지되나요?
최선을 다해볼게!
여기는 반마법 지대가 아니지.
자! 전투의 댄스를!!
북쪽으로 [충격의 음파]
빙글빙글;

아 정보 하나를 깜빡해서 죄송합니다 퍼리가 던지는 힐팩은 10의 체력 회복과 함께 1,2레벨 슬롯을 한 개 회복시켜 줍니다 [편집 완료]

부상은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 레이반 ] 2레벨 슬롯 : 1 → 0
행동, 즉발, 정면을 향해 3x3 범위, 악기 필요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dc14를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워락은 판정이 어떻게 되죠? 1칸 회복?
그러면 레이반이 지금 한 행동 전부 불가능한 거 아냐?

1칸 회복입니다
좋습니다
이빨 하나 나간걸로 내 연주를 막을 수는 없다고!
그건 고문이 이어졌을때 패널티 아닌가요?

아

착각했네요 고문중에 당한 부상효과는
이빨로 연주를 하진 않으니까 보통...

걸리지 않았습니다
크으으 힐팩 성능 대단해
아무튼 민첩 내성 dc14다!

레이반은 그저 송곳니 한개를 잃어버렸을뿐입니다
나 이제 고기 먹을때 왼쪽으로만 먹어야돼.

고문에 완벽히 당했을때의 흉악한 효과까지 가지는 않았습니다
1d20+2 민첩 (1D20+2) > 11[11]+2 > 13

여러분은 5레벨의 강력한 파티라 고문을 견디어 냈습니다
나중에 돈 많이 모으면 빠진 이빨을 복구할 수 있지 않을까?
5d8+5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5) > 33[7,8,6,6,6]+5 > 38
먹어라!!!!!!
흑흑 감동이야
오우 너무 아름답고
턴 종료!
제 차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반마법 지대라 주문을 못쓰지 않을까?
그럼 취소!
흑흑
[ 테론 ] 1레벨 슬롯 : 1 → 2
파이팅 파이팅 우리편
그냥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20[20]+2+2 > 24
!
바딕 믿고 쏴!!
!!
???
아니
?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6[2,4]+2+5+7[5,2]+4[4]+3 > 27
우리 팀 활쟁이는 20띄운다!
한번 더!
아니;;;
1d20+2+2 사격! (1D20+2+2) > 19[19]+2+2 > 23
?
하! 하!
내 치어리딩이 효과가 있는 것인가??
2d8+2+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2+5+2D6+1D6+3) > 7[5,2]+2+5+8[6,2]+3[3]+3 > 28
엄청난 치어리딩!
고마워요!
종료!
합계 55 피해입니다
대체 나란 도적... 한계는 어디까지인 것인지
최고의 도적이 분명해요!
이제 퍼리가 주사위 굴리면 3나오는거 아냐?
굴려볼까?
1d20 (1D20) > 13
키타의 턴이야
3은 3인데 13이네
[ ☆아문의 비홀더 ] HP : 135 → 107
퍼리,, 강해졌구나,,
알겠어
3레벨 슬롯을 소모!
턱수염을 길러서 그런가봐.
[ 키타 ] 3레벨 슬롯 : 1 → 0
최근에 장화신은 고양이랑 놀았는데
턱수염이 이뻐서..
"자연의 분노" {브란찰라의 축복} 이동 가능 정신 집중. 기를 모으며 즉시, 그리고 턴 시작마다 [2d12+2+근력]의 일반 공격 추가 피해를 최대 5회까지 축적함. (마법 무효화로 제거 가능)
정신 집중에 들어가며 턴 종료
턱수염은 인정이지
"암흑 축복-마지막 축복"
대상은 나 자신
스콧이 게빡쳤나바!!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30% 자기 자신 혹은 사거리 내의 아군 플레이어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대상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대상은 2라운드 동안 이하의 효과를 받습니다. 불사 상태(아무리 큰 피해를 받아도 HP가 1 미만이 되지 않음) 행동 +1 이동력 +5 모든 명중과 피해량 +15 모든 내성 굴림에 이점 주문의 지속 시간이 끝나면 대상은 사망합니다. 만약 주문의 지속 시간이 끝나기 전에 전투가 승리로 끝나면 대상은 죽지 않고 HP가 1인 상태가 됩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스콧이 몸을 불태우고 있어!
반마법 이슈가 있었는데
요기서 쓴걸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추가행동으로 "칼날의 저주"
1레벨부터,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사거리 6칸 내의 대상에게 '칼날의 저주'라는 해로운 저주를 거는 능력을 얻습니다. 최대 1개의 대상에게 저주를 걸 수 있으며, 저주는 전투 종료 시까지 유지됩니다. 저주가 걸린 대상에게 아이템 사용을 제외한 방법으로 피해를 줄 때, 이하의 효과를 얻습니다. - 최종 피해량에 당신의 숙련 보너스가 추가됩니다. - 명중 굴림의 순수 주사위가 19 ~ 20이 떴다면 피해량을 굴리지 않고 가할 수 있는 최대 데미지를 가합니다.
대상은 비홀더
남은 행동 1회로
비홀더 대상으로 "엘드리치 블래스트"
1d20+21 명중(마지막 축복) (1D20+21) > 5[5]+21 > 26
끼요옷!
여기서
섬뜩한 영창 "엘드리치 블래스트 - 점화" 조건: 시전할 때마다 명중에 상관없이 시전자의 최대 HP의 20%를 불태웁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평범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효과: 명중하면 대상의 최대 HP의 20%의 화염 피해를 추가로 줍니다(보스는 면역). 2발 이상 쏘는 경우 원하는 한 발에만 적용됩니다.
비홀더는 보스가 아니라 정예죠?
[ 스콧 ] HP : 43 → 34
태워버려, 스콧!
네
2d10+15 엘 드 리 치 블 래 스 트 (2D10+15) > 12[7,5]+15 > 27
!!
27피해에 20퍼 피해 52!
27피해에, 최대 HP의 20%에 달하는 피해
비홀더의 최대 HP는 260, 20%면 52
도합 79피해
턴 종료
[ ☆아문의 비홀더 ] HP : 107 → 28
놈을 끝내고 얄다스 시를 정화하자고!
크아...! 하찮은 미물들이 같잖은 짓거리를 하는구나!
뭐… 쉽진 않겠지만.
얄다 스시..... 맛있는 초밥이지
윽!
키타의 정신집중이...
키타가 얄다 스시가 되버렷
키타아앗!!
스시는 올빼미로 만드는가?
마력이... 사라졌다
바삭해졌다가 초밥됬다가 흑흑
이런!
<눈 광선>을 시전합니다.
와 바 랏 ! !
1d8 (1D8) > 5
눈빛이 섹시한 친구
과연
무슨 효과냣!
<수면 광선> 대상은 지혜 dc16에 실패하면 2라운드간 수면 상태가 됩니다. 비홀더가 대상을 공격하거나 다른 플레이어가 깨워줄 경우 해제됩니다.
대상 스콧
에이 다들 지혜롭잖아요 그죠?
핫!!!
견뎌!
스콧은 모든 내성 이점 상태입니다
비홀더의 눈 중 하나가 스콧을 바라봅니다..
1d20+2 지혜 (1D20+2) > 6[6]+2 > 8
1d20+2 지혜 (1D20+2) > 10[10]+2 > 12
ㅎ
코코낸내
윽...
잠이..쏟아진다...
잠들어라! 어리석은 워락이여...
스콧의 마지막 축복이 끝나기 전에 전투를 끝내야돼!
1d8 두 번째 광선 (1D8) > 1
그렇지 않으면 스콧이 자다가 죽어서 자연사가 되어버려!
그거 알아? 비홀더가 스콧을 비추면 마지막 축복 효과도 끝난대...
<매혹 광선> 대상은 지혜 dc16에 실패하면 1라운드간 비홀더에게 매혹 상태에 빠집니다. 비홀더가 대상을 공격할 경우 해제됩니다. 대상 테론
오 이런
1d20+2 지혜! (1D20+2) > 1[1]+2 > 3
바...
저런
이리로 와라!
행운의 아라코크라는 없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퍼리를 보고도 이렇게되다니
유혹에 약한 타입이군요 당신
네.. 좋아요..
아까 20 띄운 반작용이래
그러게 아까 금화 주머니를...

테론은 용암을 헤엄쳐서라도 비홀더에게 가려할것입니다
♡_♡
큰일났다!
1d8 대상 레이반 (1D8) > 3
이런!
<공포 광선> 대상은 지혜 dc16에 실패하면 1라운드간 공포 상태에 빠집니다.
1d20+2+3 지혜 내성(+팔방미인, 강인한 의지) (1D20+2+3) > 6[6]+2+3 > 11
오에엑!
에베베 무섭지
♡_♡
공포에 떨어라! 어리석은 강아지야!

레이반은 비홀더에 대하여 공포상태에 빠집니다

다행히 현재위치에선 용암으로 도망치진 않을겁니다
비홀더의 턴 종료...
타자!! 우측아래 담장!! 우측아래 담장!!!
넘어가며 후추가루를
으어어억
비홀더에게 뿌린다!!!
퍼리가 재주를 넘다가 맵도 돌려버렸어!
마법의 똥가루~~~
무슨 짓이야!!

퍼리가 반대쪽 바위에 로프를 걸고 이동해 날라가며 비홀더의 눈에 가루를 뿌립니다
♡_♡

퍼리는 1d3을 굴려주세요
마법의 똥가루~~~
부정탔다 부정탔어!
1d3 (1D3) > 2
크아아아-! 하찮은 짓거리를...!

다음 비홀더의 내성굴림에 대한 난이도는 일시적으로 -2가 감소합니다

16에서 14로
좀 짠데...?
뿌린게 후추가 아니라 소금이니...?

퍼리가 주머니를 뒤지자
아 실수로 진짜 똥가루를 뿌린모양인데...

실수로 후추가 아닌 소금이 비어있는걸 확인하지만 [편집 완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석] : 대상 - 아문의 비홀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저 수염이 너무 무서워!
내 수염이 무섭긴해
퍼리를 말하는건 아니니까!
너무해

비홀더를 분석 시도중입니다
마법은 정상적으로 통하고…
천둥피해에 저항!
정보가 올라갑니다
저 친구... 외국어를 잘하는 모양이다
스콧과 테론은 움직일 수 없으니, 나랑 두목이 끝내야돼.
악마어일까?
♡_♡

테론이 비홀더를 향해 용암으로 뛰어들려 합니다
그래!
우리 사이에 용암따윈 신경쓰지 않아...
이동력 1을 소모해서, 테론 방향을 쳐다본다.
갈게요 내사랑!
[강화 흘러가는 연주] : 대상 - 테론->레이반->아문의 비홀더
최대피해 나와라!!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아직 레이반의 턴이군요
3d8+3+5 흘러가는 연주 1 테론 회복 (3D8+3+5) > 11[5,2,4]+3+5 > 19
4d8+3+5 흘러가는 연주 2 레이반 회복 (4D8+3+5) > 19[1,7,3,8]+3+5 > 27
5d8+3+5 흘러가는 연주 3 아문의 비홀더 천둥 피해(저항) (5D8+3+5) > 22[5,3,6,3,5]+3+5 > 30
오
악보가... 완성됬다...?!
[ ☆아문의 비홀더 ] HP : 28 → 13
턴 종료!

테론의 턴입니다
그럼 갈게요 ♡_♡

테론은 용암으로 달려들려 합니다

잠시만요

퍼리는

로프를 던져 테론을 끌어낼수 있습니다
테론을 당겨줘!

퍼리의 새로운 로프기술을 보시죠

민첩 dc15입니다
흠...
(기대 설렘) ...!
금화 보기를 돌같이 하는 친구를 구하는건
영 내키지않지만...
테론은 단지 위축되었을 뿐이라고!
평소같으면 제일먼저 달려가서 주웠을거야!
1d20 (1D20) > 5
구해내서 퍼리가 교육시켜줘!
음...
♡_♡
어 버그다
교 육 불 가
앞에 1이

퍼리가 옆의 레이반을 묶어버립니다
누락됐어
드힝
정말 간다~
자 자 이리로 왓
안아줘요
이런 기분…

3d6 (3D6) > 13[3,6,4] > 13
테론이 튀겨진다!!!
앗뜨뜨뜨!!
테론이 바삭해지고 있어!
테론은 이제야 정신을 차립니다!
[ 테론 ] HP : 30 → 17
맛있겠다
헉..
잠시 질문) 비홀더가 공격받았으니 스콧의 수면이 끝나나요?
아니면 키타는 스콧을 때려서 깨울 것입니다

스콧이 공격받을 경우 스콧의 수면이 끝나는걸로 되었습니다
(쿨쿨쿨...)
(Zzz...)
저것 봐, 눈을 빛내면서 자고있어.
이동해서 반마법장을 벗어난 후
스콧에게 1레벨 유도 화살
1d6+2+2 1레벨 유도 화살 피해량 (1D6+2+2) > 4[4]+2+2 > 8
[ 스콧 ] HP : 34 → 26
!
헛!
스콧!
이제 정신이 좀 들어?

마법화살이 스콧의 머리를 강타합니다
이...전투중에 잠들다니!
이런 멍청한!
아프지 않았길 바라!
바부
하찮은 짓을...!
키타! 절 깨워준겁니까? 괜찮습니다!
이제 스콧이 무슨 말을 해도 게빡쳐보여!
키타는 별자리 변신으로 나침반자리로 변신합니다
이런!
변신!
아니 못본새에
키타의 근처를 지나가면 이동력 +2야!
이상한걸로 변신할 수 있게됐네?!
맞아!
음...!
턴 종료!
좋습니다. 그럼 제 차례.
그 전에...
마지막 축복의 효과가 하나 누락됐군요.
[ 스콧 ] 이동력 : 5 → 10
[ 키타 ] 이동력 : 5 → 2
여기서 이동력2를 더 받고
여기서...
비홀더를 향해! 엘드리치 블래스트!!!
와
쏴라!!
개쎌거같애!!
1d2d0+21 엘 드 리 치
1d20+21 (1D20+21) > 18[18]+21 > 39
!!!!!!
크아아아-! 하찮은 워락 주제에...!
2d10+15 블 래 스 트 (2D10+15) > 20[10,10]+15 > 35
명중만 39 실화냐?
죽어라...
안이;;
??
다시는...돌아오지 마라...!
10이 두 번 떴다고?
[ ☆아문의 비홀더 ] HP : 13 → -22
강력해요!
와따시의 치어리딩...
스고이...
우리들을 장난감처럼 갖고논 네 죗값이다...!
스고이데수...

비홀더 가 처치되며 용암속으로 가라 앉습니다
끄아아....! 언젠가 다시, 이 세상에....
윽...죗값...
잘 가라, 털난 괴물!
내 죄...나의...죗값도...
[ 스콧 ] HP : 26 → 1
[ 스콧 ] 이동력 : 10 → 5
커헉...쿨럭...
지지
아 굿게임

승리했습니다

플레이어 모두 2500exp와 200tp를 얻습니다
[ 키타 ] 이동력 : 2 → 4
가렐스... 어떻게 하지?
자 가렐스는 어떻게 할까요?
자 자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
아 수고요-
그럼 퍼리는 4팀 시작때 200tp를 가지고 시작할까?
(반박할 말이 떠오르지 않음...)
오
공대인원분들 오늘 다들 수고하셨구요
좀 괜찮은것 같은데요
가렐스는 경험치만 받는걸로?
그냥 4팀 시작전에 여기저기 흥청망청 써서 없어지는거 아님?.
예끼
나만큼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일단 TP만 개인 기입해주세요
tp기입완
완료했습니다
좋았다
최근에 그 머냐
비타코인?? 머시기 하는게 돈이 된대서
가렐스는 끝나고 제가 챙겨주겠습니다
다 투자해놨어
??????
투자 감사
진자냐……
외국 여권 발급 완료
그거, 괜찮은거 맞죠?
부자되면 뽀찌 좀 줄게
아무튼 도와줘서 고마워.
전설적인 인물을 만날줄은 몰랐습니다.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풋

얻게 된 2개의 아이템을 누가 소유할지 정해주세요
당신이 아니었으면, 우리 모두 죽었겠죠...
가렐스는 일단 경험치는 먹였고 돈은 따로 적어놨습니다
누워서 관전했습니다
너희들 고작 그정도인가-?
우린 딱 이정도라고.
정말 고마워요! 여우님!
황야의 퍼리가 도와주지않았다면
모두 몰살이었겠지
퍼리!! 덕분에 살았어!!
키타 못본새 뭔가... 뭔가
역시 키타의 영웅이야!!
아이고! 눈을 떠보니 모르는 사람이 있네...!
뭔가...??
뭔가가 뭔가네 키타...??
더 귀엽고 강해졌다고? 고마워!
그런가봐

여러분 늦었지만 과거 부엉단의 파티장 '스파르탄 마울 퍼리'를 소개합니다
두목이 귀엽고 강하긴 하지.
아, 소개가 늦었소
나 '스파르탄 마울 퍼리'요
오오...
키타는 이제 동물로 변신 못해! 대신에 반짝이는 별자리로 변신해
사막의 구세주이자... 햇살의 영웅이자... 대지의 수호신...
흥미롭구만.
*수첩에 적음*
(감탄)
전설적인 분을 직접 만나 영광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엄청난 모험을 하고 다녔던 걸까?
훗
정말인가... 굉장하구만!
나는 그동안 엄청난 내적 성장을 이뤄냈지

자 여러분 그런데 획득한 아이템 누가 가질지 정해주세요
저요
저 주셈
진자냐
가방에 공간이 없어
두목이 챙겨두라구.
제 가방도 꽉찼습니다
공간이 다들 꽉 찼으니
키타가 소지합니다
아, 부엉단 두목 '퍼리'가 가지라는거 아니야?
미안하지만 우린 듀얼단이거든.
아쉽군...

키타가 2개의 아이템을 모두 소지합니다. 아이템 사용은 소지한 사람이 할 수 있는데 괜찮은가요?
괜찮아!
그러지 뭐
두목이 든든해야 나라가 든든한 법이지.
음. 일리있군요.
아니, 그래서 진짜로 페메토스의 물병은?
퍼리... 퍼리가 파티장을 하던 모습에 감명받아서 키타도 파티장이 되었어!
.......
이교도들이 공격해오지 않았어?
야....

그 얘기를 할려면
야...!!!!!!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으아아아아아ㅏㅏㅏㅇ아ㅏㅇ아아ㅏ!!!!

여러분 일단 그 얘기를 듣기위해
무슨 일이 있었나보네.

퍼리를 따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시다
(지랄발광)
아무튼 여길 뜨자!
헝
빨리 벗어납시다!
흐어엉
흐어어어엉ㅇㅇ어어어어엉유ㅠㅠㅠㅠ
일단...
일단 따라와...ㅠ
ㅠㅠㅠㅠㅠ
왜 갑자기 얼굴이 눈물콘물 범벅이 됐어
반응을 보니 물병은 없는 것 같은데…
안전... 오늘은 안전한 날...... 안전한 곳이 있어...
...?
엣..
??
여기야
여기가 새 전셋집이야?

퍼리가 그나마 기괴체의 오염으로 부터 덜한곳으로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요새의 폐허 중 한부분입니다
적어도 여긴 시체나 피떡은 없군요.
갭투자의 결과지
잘도 이런 곳을 찾았네. 역시 로그인가?
과연...
대단해요!

아직 오염이 닿지 않아 언데드들이 여러분을 발견할수는 없지만

이제 이곳도 곧 오염이 가득찰것입니다
갭투자..? 갭...투자가 뭔진 모르겠으나 굉장하군!

아주 잠시동안 안전할겁니다
퍼리의 힐키트 덕분에 살았지만
다들 고문을 당해서 후유증이 심해...
아이고

레이반은 자랑이던 멋있는 건치 송곳니 하나가 뽑혀

얼굴이 비대칭이 되었습니다
큭...레이반...
흑흑 나때문에..
금니라도 하나 구해야...

테론은 정강이가 부러지진 않았지만 인대를 심하게 다쳐
쯧

진짜 참새처럼 걸어다닐지 모릅니다
이런, 테론...
자자 아무튼 간에
키타가 나중에 강력한 드루이드가 되면 고쳐줄게!
웬 소리가 나서 구해주긴 했는데
대체 무슨 일이야 여기에는?

스콧은 녹슨 아이언 메이드에 온몸이 찔려 파상풍의 위험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큭, 나도...
여기에 온 이유는...
구해줘보니까 키타가 있고

키타는 심지어 바늘로 안구까지 찔렸습니다 키타는 한쪽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렐스는.. 자고 있습니다
으윽 고건 몰랐내
두목까지...
그리고 저 엘프...? 친구는...
가렐스가 제일 이득이네… 아무튼.
어쨌든, 이야기를 나눠보죠.
친구가 아니라 비상식량인가?
가렐스는... 어제 너무 활약해서 기절해버린 엘프 성기사야

퍼리가 현재 상황을 정리해줄듯 합니다
이야기하자면 긴데, 호수의 신이라는 구역질나는 놈을 추종하는 녀석들이 얄다스 시를 이모양으로 만들어놨다구.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는 이곳에 먼저 왔던 쿠드와 비타를 찾기 위해서였어
확실히 그랬었죠..
어제 너무 활약한 호수의 신이 비상식량인데 얄다 스시를 먹으러 여기에 온거란거지
정확해.
ㅁ?ㄹ
그렇...죠?
거참 어려운 상황이네...
그런 것 같네...!
일단 나는
여기 무료 공연이 열린다고 해서 눈누난나 왔었는데
아니 오니까 막 좀비떼인거야
또한 그것은 무료로 제공되는 공연이었나…
퍼리 식인쇼 뭐 그런거였나?
(흥미진진)
좀비들이 관객인 공연인가..
그것 참... 끔찍하군.
관객 참여형 공연이었을지도
엄청나군요...
아무튼 그래서?
그래서 막 도망다니고 있는데
쿠드랑 사막괭이 용병단 친구들이 날 구하러와줬어
오!
쿠드가 무사한가봐!
그런데...
한동안 그렇게 도망쳐 다니다가
갑자기 이교도랑 그 미친.... 아문새끼가
싸우는 곳 한복판에 떨어진거야
이교도와 호수의 신 추종자들이 싸운건가?
물론 나의 영웅적 활약으로 모두 피신했지만
아문이라면 아까 그 회색 실루엣의 예언자였나?...
그 이후에 모두 떨어져버렸어
그렇게 됐군.
그리고... 그리고.......
아문이라면 미치광이 대공을 말하는걸지도.
그릭ㄱ고ㅗㅗ....ㅠㅠㅠㅠㅠㅠㅠ
내 물병

퍼리가 울기 시작합니다
내 물병!!!!
물벼여여염ㄴ럴ㄴ어럼너럼ㄴ험닗ㅁ눠ㅏㅣ

퍼리가 비명을 지르기 시작합니다
저, 저런....
ㅇ너ㅏㅣㅁ루나ㅣ허ㅜㅁ너ㅏㅣㅜㅀㅁ날히ㅏㅁㄴㄹ훔ㄴ이ㅏ룸ㄴ아런뮈ㅓㅏ
잃어버린거야?
그러고보니, 퍼리. 당신의 물병은...?
소중한 물병이..
갸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ㅏㅏㅏ
아문희가 가져갔나봐 ㅠㅠㅠㅠㅠㅠ
아문? 그 선지자 아문?
이런.
(슬퍼하는 척하면서 왠지 실실 쪼개는 중)
선지자는 위장용 신분 아냐?
허어ㅓㅇ엉어허허어어엉어엉ㅠㅠㅠㅠ
안타깝게도 씰루엣만 보여줬던 그 자가 퍼리의 물병을 강탈한 듯 합니다...
상황이 더 안좋게 흘러가는데.
젠장. 그거 참 골치아픈 일이군요.
적어도 이교도와 한패같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놈들보다 더 위험할지도 모르는 놈의 손에...
그럼 이제 쿠드와 비타를 찾고, 이 난리통을 해결하고, 페메토스의 물병도 되찾아야 해.
그래도... 그래도 하나 다행인건
물병... 아직 얄다스시에 있어
그건 다행이네.
키타라면 느낄 수 있을거야
몰?르겠는데 퍼리가 그렇게 말하니까 갑자기 느껴지네
(목에 걸고있던 펜던트를 풉니다)
물론 이걸 가지고있어야해
넌 아직 못느껴 흥 바부
로그가 소유권 이전을…!
오오오...
자, 소유권 이전 전문가인 퍼리가
이 펜던트를 '잠시' 키타에게 빌려주도록하겠어
아리가또...!
이건 착용해야 하는 거야? 아니면 그냥 소지만 하고 있어도 되나?

소지만 하고 있어도 됩니다
성능좋은 팬던트네.
아무튼... 이 도시 위험하긴 하지만
휴~ 키타는 또 목걸이 슬롯 잡아먹는 잡동사니인줄~
그만큼 돈 될것도 많아보여
그리고 중요하진 않지만 쿠드랑 괭이 용병단도 겸사겸사 구해줘야하고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은 어떻게하게?
우리는 시청으로 가보래서 시청으로 왔더니 이 사단이 났어
솔직히 너희들... 못버틸거같은데 여기서
음. 부정하기 힘들군요...
어디로 나아가야 하지..
아, 그리고...
이제 슬슬 여기도 오염체로 뒤덮히기 시작하는 모양이네
일단 이곳을 완전히 떠나기 전에
서둘러 움직여야겠어.
나의 이것을 은밀히 보여줄게...
따라와볼래...??
...?
흥미진진
물론이죠!
궁금해요!
으, 은밀..?
대단할거야...

모두 퍼리를 따라갑니다
대체 뭐길래...?
일단 습지쪽으로 이동합니다
내가 유일하게 이 도시에서 조사를 안해본 곳이 있는데
습지 너머에 있는 지하도시 유적이야
원래 거기로 가는 길에 너희를 만난거고
얄다스 시 북쪽의 지하를 말하는거군!
확실히 지하에 대한 내용도 책에 있었어요
이 크고 우람한거 보여?
레일로드...?
이 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이건 꽤...
위험해 보이는걸요...
크고 길어요..
이게 아무래도 그 유적으로 가는 선로인거같아
저 왼쪽의 카트를 설치해서 타고 가는 건가?
그런데 이걸 따라가보니
습지에 완전 잠겨있더라 중간 부분부터
물론 나의 명석한 두뇌로 추리해본바,
하수구 물이 안빠진 모양이지
습지물을 빼는 하수구가 막힌게 틀림없어
그런가?
자, 이제 슬슬 알겠지?
그러면 하수구를 뚫는 방법을 찾는게 목표가 되겠네요?
즉 우리는...
배관공이 되어야 한다, 그 말이군요.
배관공이 된다...?
그것도 그냥 배관공이 아니라...
26일 대 개봉
슈퍼한 배관공이...
얏후!
얄다스 마리오 5인방이 되는거야
쉽지 않겠군...
지금까지 쉬운일은 없었으니까 뭐.
뭐라도 할 수 있는게 있으면 해보자고.
근데
정말로 할거야?
아까도 말했지만 너희들 못버틸껄
아까 외눈의 광인한테도 쩔쩔맸잖아
하지만 그러면 여기까지 와서 도망가야 해?
그건...
얄다스 시를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상황이 더 안좋아질 수도 있을텐데.
흠...
무엇보다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없다는게 문제야.
우린 유한하니까.
철학적이군...!!
좋아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일단 따로 움직이지
나는 나대로 일단 돈되는 걸 챙ㄱ... 아니
쿠드를 구하러 가보겠어
*웃음*
고마웠어요
좋습니다. 그럼 부디 다시 만나길.
크흑... 벌써 이별이야?
조심하게...!

퍼리가 다시 로프와 단검을 움직이며 자신의 길을 떠나기 시작합니다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사막의 구세주' 퍼리는
우리의 앞날에 축복 있기를 바라며, 퍼리!
다시 만나기 쉽지않을껄
퍼리를 껴안습니다...
자... 그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아디다스
아디오스야
아
디오스
잘가...
안녕히
(비릿한 수산물 미소를 지으며 떠나갑니다...)
떠나갔군요...
세상을 완전히 뒤집으면서 날아가셨다

퍼리가 로프 액션을 선보이며 사라집니다
영웅은 떠나는 모습조차도 영웅인가...
그래도 덕분에 살았지 뭐야.
위기일발이었죠
그래서...
가렐스 경까지 잠든 상황이었으니 말이네...
이제...
으음...
키타도 예전 친구들에게 지지 않도록 더욱 강해져야겠어.
저도 앞으로 더욱 강해지고 싶군요.
그런 고문따위, 두번다시 당하지 않도록.
위기와 기회는 항상 다시 찾아오니까.
이제 배관공 체험을 해야겠죠...
이제 이 선로를 따라가는 건가?
그전에 화장실을 다녀오고 싶어..

여러분 습지의 물에 잠겨

물을 빼기 전에는 이동하기 힘들듯 합니다
하수구를 먼저 찾아봐야할까?

그럼 잠깐만요

휴식을 깜빡했는데

휴식하고 하실까요?
네
파티원들의 요청대로 한다

네 그러면 10시 40분까지

휴식합니다

참석자 확인합니다 모두 손을 들어주세요

습지를 넘어가기 위해선 하수구에 직접 들어가 조정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간이 벌써 깊은 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야영지를 탐색해야 할것 같습니다
윽 야영지 탐색...
으윽 또 다 젖는다
즉시 야영지 탐색 시스템을 개시한다!
비가 안 그쳐!
조금이라도 멀쩡한 곳이 있기를

여러분이 야영지로 선택할 수 있는곳은 3곳입니다
이번엔 습격당하지 않는 야영지를 찾을 수 있을까....

습지지역, 무너진 건물 잔해, 골짜기 사이 [편집 완료]

내일 아침이면 이곳도 오염이 뒤덮기 시작할 것입니다
흠...
골까지 사이!
저도 골짜기가 좋아보입니다
가보자구.
그렇지만, 물가는 한번 볼까요?
그럼 우선 습지!

습지로 가봅니다
여긴..!
텐트를 칠 곳이...
없어요!

기분나쁘게 상한듯한 물냄새와

미끈거리는 바닥이 반겨줍니다
에구, 여긴 안 되겠는데.
저 바위 위는 별론가?
물을 건너는게 무리니까요

바위에는 텐트를 칠수 있지만 밤중에 오줌 누러 나갔다가 발 한번 헛디디면
아차, 아라코크라 기준으로 생각해버렸네

습지로 떨어질듯 합니다
게다가 가렐스도 있으니...
크흠..

하지만 반대로 여러분을 습격하려는 적은

물을 첨벙 첨벙 건나와야 할겁니다
괜찮은데?
일장일단이 있다는거지.
음...

바위는 매우 미끄러워

텐트를 설치하는데

고난의 행군이 예상됩니다
그렇다는군요.

바위 하나에 하나의 텐트만 될거 같아

모닥불을 한 텐트만 피던 아니면 나눠펴야 할겁니다

대신 물갈이 걱정이 없다면

물은 공짜군요
음...
골짜기로 가죠...?

다른곳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골짜기로 가보자.
골짜기로 가봅니다
사실 물은 지금 하늘에도 펑펑 내리고 있긴 하지?
이 비가 안전할지는 또 다른 문제지.
물을 챙길 사람은 지금 챙겨
물을 주세요

골짜기에 도착했습니다
여긴 낙석이 위험해 보이는군요.
(유리병을 키타에게 내밉니다..)

골짜기가 매우좁습니다
물 창조
앗, 그럼 저도 물을 좀...

골짜기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데
물 창조

키타의 뱃살이 한쪽 바위에 걸리며 스쳐지나가는 풍경이 연출됩니다
뽀용
으음?
이래서야, 텐트를 치는것도 쉽지 않겠군요.
왕뱃살

텐트를 칠수 있지만

크기가 좁아

오늘밤 누군가는 뒤척이는 잠버릇이 심한
폐허도 가볼 수 있던가?

키타 150kg 몸뚱이에 깔려야 할수도 있습니다 [편집 완료]
음...
으음...
폐허까지 보고나서 결정하는게 좋겠군요.
(생각없는 표정)

하지만 모두가 골고루 모닥불을 피고 텐트를 설치하기엔 좋아보입니다

누군가 절벽 위에서 폭탄이나 화살을 들고 나타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럼피...?
괜찮아 보여 일단은..
설마 이런곳에까지 오지는 않겠지...?
에이 설마, 얄다스 시 내부까지 걔네들이 쫓아오겠어

뭐 얄다스시에는 여러분을 노리는 존재는 없겠죠?
그래도 폐허를 확인해보자.
마지막으로 폐허를 가봅니다

그럼 폐허를 확인하러 갑니다
음...

마찬가지로 좀 좁습니다
좁은건 여기도 비슷한가...

중앙의 동상에는 오염체가 스멀스멀 피어날려 합니다
여기가 전투가 벌어질 확률이 제일 높아 보이지 않니?...

협곡 보다는 넓지만

여러분의 이동동선이 매우 불편해 보입니다
흠.

하지만 바위와 잔해가 있어 비를 피할 무언가를 만들기에는 도움이 좀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협곡으로 가죠
키타도 협곡에 한 표야
오염체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나도 협곡에 한표
그러자구.

그럼 오늘 야영지는 협곡으로 일치단결이군요
모여서 잘 수 있다는 것이 맘에 들어
설마 누떼 당하기야 하겠어

테론은 같이 자는걸 좋아하는 타입이군요
윽, 누...유령마...
윽 머리가...
오늘은 키타를 껴안고 잘래...
과연
두목과 한 몸이 된다는 뜻인가?
테론의 운동 숙련이라면

테론은 오늘 키타의 150kg몸무게에 깔릴 각오를 하십시오
자면서 데드리프트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먼저 깔아버리면 해결 아닐까?

자 그러면 텐트 설치를 준비해주십시오
천재냐
텐트를 깔죠.
싹 깔아버려 맷

텐트 3개 설치가 필요합니다
(뚝따딱뚝딱...)

텐트 3x3
아니, 잠깐!
따닥따닥 붙여
우리에겐 레인저가 있잖아요!
테론! 어서 지휘를!
지금 중앙의 텐트 하나를 기점으로 위아래로 설치하면 되잖아?
과연!
내 말이 그거야.
그럼 모닥불은 어디 피우죠?
가운데 텐트 앞에?
음
괜찮군요.
바로 여기..? 근데 비에 젖고 말거야..
그러면...
가렐스의 그 위장망토를...
텐트와 텐트 사이에 걸쳐서, 모닥불 위에 빗물가리개로 쓸까요...?
기름병을 소모하면 비에도 꺼지지 않고 타지 않을까?
될까?
기름병으로 된다면 기름병을 쓰죠
여기 바위틈새에 이렇게 저렇게 망토로 덮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아니면 돌을 쌓아 간이 화덕을 만드는것도?

기름병의 라벨에 "zippo라이터" 라는 라벨이 붙어있으면 비가 와도 계속 불을 태울수 있습니다

키타는 라벨을 확인해보세요
키타! 어때요?
이거... 키타 기억이 맞다면 샌드타운인가에서 산 건데...
확인해봅니다
....
????

그 기름은 아닌듯 합니다
썬연료가~ 좋더라~
이런.
가시 채찍 소마법으로 저 절벽위의 나뭇가지 하나를 꺾을수 있을까요?

하지만 빗속에서도 1시간은 버틸 기름인듯 합니다
잎이 무성한 가지로 위를 덮고, 돌을 쌓아 화덕을 만든다면

먼저 불을 붙이고 요리를 한뒤 장치를 할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
불 없이 자면 어떻게 돼?
cold하지.

얄다스 시 저체온증 사망환자 5구 발견
허걱스
햄풀리경을 포함하면
호달달
6구겠군요....
일단 그럼 텐트부터 깔죠
텐트 깔고 생각하자

나머지 텐트를 어디에 설치할건가요?
삼각형으로 깔면 좋겠는데.
위 아래로 따닥 따닥 부탁해!

거기는 바위에 막혀 힘듭니다
이케이케
잠시만요. 이 배치는 어때요?
이케이케
살짝 꺾어볼까?
잠시만요. 제가 잠깐 해봐도 될까요?
요렇게?
하시오~
키타, 잠깐 이쪽으로...
아 저 텐트는 고정인가요?
아뉭
바로 그거지.
다시 설치하면 되지 (스콧이)
요런 배치 가능한가요?
텐트가 날아갔어
내가 생각한 배치와 같아.
이정도?
이렇게 해서, 모닥불을 가운데 피우고

모닥불은 2x2사이즈입니다
그럼 요렇게?
딱이야
심시티를 해놨어
가운데 모닥불을 피우고
모닥불 덮개도 구하기만 하면

그러면 밤동안 불을 어떻게 유지시킬건가요?
텐트들 사이에 이어서 쉽게 설치가 되겠는데요
저 절벽 위에 나무에서
장작을 쓰면 되지 않아?
이거
"가시 채찍" 소마법으로 울창한 나뭇가지 하나를 꺾을수 있나요?
내가 불을 지킬게
?
나뭇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로 불 위를 뚜껑처럼 덮고 싶습니다
언젠간 해야하는 일이였어
???
갑자기 커졌다
그렇지…
갑자기 커지다니 무슨 상상을 한거야..
불을 피우고 위를 잔가지와 나뭇가지로 충분히 덮어두면 불길이 아래로 향하면서 오래 간다고 들었는데.

나뭇가지가 억세서

가시채찍을 쓰고

근력굴림으로

비열한 나뭇가지와

리매치를 한번 해야 할듯 합니다
큭...
비열한 나뭇가지...
엑스페리온은 세상 만물이 비열한가봐
여기서 마지막 축복까지 쓰는건 뇌절이겠죠?
키타가 드루이드학을 배울 때 세상은 친절하다고 들었는데
진자냐...
레이반. 제게 바딕을 좀...
두목이 배운 세상은 보통의 세상이 아닐까. [편집 완료]
지금은 보통이 아닌 상태잖아.

멀리 있는 나뭇가지를 당기는 것이라 근력 dc14입니다
레이반. 바딕을 부탁할게요.
[ 레이반 ] 바딕 : 1 → 0

톱없이 생으로 나뭇가지를 뽑는것은 매우 힘이 들어가는 작업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나뭇가지에 지면 개에바임"
1d20+3 근력!!!! (1D20+3) > 6[6]+3 > 9
ㅋㅋㅋ
바딕!!!!!!!!!!!!
1d8 바딕!!!!!!!!!!!!! (1D8) > 4
크아아아아악
진자냐....
개에바임
단 하나가...

넌 그저 패배자일 뿐이야
스콧... 보기보다 허접할지도?
큭...나뭇가지...
너의....승리다....?
잠시, 잠시만요
장미칼은 하급비행이 있잖아요
장미칼로 나뭇가지에 미리 톱질을 했다면...?
???
(지능0)
하지만 그걸 날려보낼 코스트가...?
어...
치유를 한 번 해보자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16[8,8]+2-1 > 17
[ 키타 ] 1레벨 슬롯 : 3 → 2
[ 테론 ] HP : 17 → 30
[ 스콧 ] HP : 1 → 18

나뭇가지 자르는데 자신을 쓰려고 한다는걸 알면 저주받은 칼이 되돌아와 스콧을 베려 할것입니다
음. 확실히...
그럼 돌을 오밀조밀 잘 쌓아서
화덕을 만드는 수밖에 없나...
화덕이라도 만들자구.
좋습니다.
그냥 키타나 테론이 올라가서 꺾고 오면 되지 않아?
화덕이라도 쌓죠.
그런...가...?
그러고보니 테론에겐 도약이...?
키타가 올라가서 꺾어봅니다
으음...

150kg은 나뭇가지를 꺾는건 문제도 아니죠

점프로 나뭇가지를 당기는데

민첩 dc10 근력 dc6 동시 굴림이 요구됩니다
그냥 바로 해볼게!
(자연의 안내 대기)
1d20+3 민첩 (1D20+3) > 3[3]+3 > 6
호에엑
자연의!!! 안내!!!
호에에엑
자 안내 시작이야
1d4 안내!!! (1D4) > 2
크아아악
우당탕
실화냐
개에바 에바임..
(콰직)
듀얼단.... 야영하려다 전멸!!
빗물 막는 천을...
[ 키타 ] HP : 48 → 42
다음 상점에서...꼭...
팔아주길 바라며...물러난다...

듀얼단 vs 나뭇가지 0:2
테론...
내가 복수를 해야할까?
우리의 복수를...
운동 숙련이 있는 테론!
복수를 합니다...

테론은 몸이 가벼워
예전에 읽었던 '테이블에 앉으려고 하다가 전멸한 모험가 파티'가 떠올랐어

근력 dc8이 요구됩니다
1d20-1+2 운동! (1D20-1+2) > 19[19]-1+2 > 20
우지지직
역시 테론이야! 나뭇가지를 착하게 만들었어
과연, 우리 듀얼단의 레인저! 암청빛 까마귀!
내가 복수를 했어!
근데 이거로 뭐해?
당신이 최곱니다 테론!
화덕 위에 뚜껑으로 덮는거죠
이제 그거 100개 정도 모아

분하다....
불이 비에 젖지 않도록
크핫
잎사귀가 무성한 나뭇가지니까

테론이 나뭇가지를 꺾는데 성공합니다
하나로도 충분할거에요
좋은데?
그럼 이제 진짜로 불을 피우죠.
돌로 화덕을 쌓고, 위에 나뭇가지로 뚜껑을 덮어서
나뭇가지를 잘 덮어봅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여러분
이제... 음?
(두근두근)
우 오 오 옷 !
해냈다구~!
스콧에게 무언가 기운이 용솟음쳐!
(큰 깨달음을 얻은 표정...!)
하지만... 키타는 가끔 저런 기운의 기준이 대체 뭐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기도 해.
여태 장소에선 불가능 했었지 아마?
묘수풀이의 결과가 아닐까요?
밥먹자!
아무튼 뭐, 불도 피웠으니, 가뿐한 마음으로 요리를 해 봅시다!
어제의 기억을 돌이켜보면, 스콧이 햄풀리까지 따듯하게 잘 수 있게 했다는 배려심을 높게 쳐준 것 같아
과연...
이 정도면 가렐스 경도 깨어날 걸세...!
햄풀리경도 우리 듀얼단의 소중한 동료였죠...
자, 그럼 우리의 이 기념비적인 밤을 축하할 요리로
뭐라도 먹자.
뭘 만들죠?
마늘 1개!
제게 마침 "쌀" 4개가 있습니다만...

그럼 이제 요리를 할 차례입니다
감자가 5개, 빵이 5개 있어
쌀과 마늘로 밥을 지을까요?
감자 26개, 빵 5개, 달걀 5개가 있지.
감자국이야?
음...
달걀 5개로...
치울까요...?
아니지. 잠깐만...
아까, 얄다스시 시장에서 얻어온 이...
"돼지고기 한덩이"
그 외에 당근, 봉밀주, 사과가 있어
우우...
걱정마세요 테론.
신선한 고기라고요. 그렇죠?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난... 신선도를 떠나서
고기랑 감자, 달걀로 뭔가 할 수 있을지도.
나에게 소금도 하나 남았으니까.
보관 장소를 떠올리니 못먹겠어
조합 자체는 좋잖아?
테론은 입이 짧구나
입에 들어가면 다 같은 보관 장소가 된다네!
햄풀리경도 불만없이 맡아준 고기에요.
재료가 어디서 왔든 말이지!
야생에서 살아남으려면 뭐든 먹어야 한다고 대드루이드 님이 그랬는데...
과연, 이럴때는 햄풀리경도 제법이군요.
거기 정육점은 다양한 고기가 있었단 말이지..
그럼...씁니다...?
쓰자!
테론은 정 못 먹겠으면 키타의 회복빵을 하나 먹어
그래...
돼지고기 1개, 감자 6개?
좋지?
거기에 테론은 어떡할래요?
회복빵? 아니면 같이 식사?
나는 빵먹을게
감자는 내껄 쓰자구.
좋습니다. 그럼 돼지고기 1개, 감자 6개, 당근은? 넣을까요?
6개 쓰면 깔끔하게 20개가 남거든.
그럼 키타의 회복빵 1개를 테론이 소비합니다
그냥 최소 재료로 하자
고마워요
소금간 할거지?
그게 좋겠는걸요.
마늘 1개를 스콧에게 줍니다...
음...
테론. 이 마늘...
소금 1개, 감자 6개 시트에서 제거할게.
고기의 나쁜 기운을 쫓아줄겁니다...(지능0)
고마워요 테론.
근데 우리 모닥불 피울 때 기름병 소비한 거야?
마지막 마늘이야 잘 사용해줘
저한테 아직 식용유가 3병 있습니다.
하나 딸까요?

모닥불을 먼저 설치한거면

기름병을 소비한걸로 간주됩니다
지금은 나뭇가지 꺾고나서 모닥불을 설치했으니까
아까 기름병 1시간 어쩌구 해서 애매하게 넘어가서 잘 몰라요
그럼 기름병은 안쓴게 아닐까요?

그럼 기름병은 아직 소유한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이제 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럼 잠시만요
시트에서 돼지고기 1개, 마늘 1개, 감자 6개, 회복빵 1개, 소금 1개
이렇게 제거하면 되겠죠?

네

그리고 스콧 오늘의 진형이 매우 훌륭합니다 마치 오장원에 진을 친 사마의 위나라 병사들 같군요
그리고 물은 늘 그랬듯이...키타에게 신세집니다...
오오...
절묘한 심시티...!
좋은 배치야.
그럼 마지막 물 창조 제공

별일 없을겁니다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제발...
(별일있음)
그래서 오늘 불침번말인데
내가 할게
테론. 돌아가면서 해요.
한명이 밤을 샜다가는 탈진할거에요.
하겠다면 말리지 않을게
가렐스가 없으면 내가 해야할거야.
아무래도 돌아가면서 하는게 좋겠지.
그럼 레인저인 테론의 지휘하에, 불침번 계획을 짤까요?
요새 잠자리도 뒤숭숭 하단 말이지..
그럼 더 푹 자야 하는 거 아냐?

그럼 테론이 불침번을 서기로 하고
자는게 두려워
음...
그렇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으음, 테론 내일부터 제정신이 아니게 될 지도
하지만 키타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으음.

그러면 모두가 잠에 듭니다
불도 지킬겸 있을게 다들 잘자
ZZZzzz...
[ 테론 ] 1레벨 슬롯 : 2 → 4
[ 테론 ] 2레벨 슬롯 : 0 → 2
(수면)
...
ZZZ...
[ 가렐스 ] 신앙 : 3 → 4
[ 키타 ] 1레벨 슬롯 : 2 → 6
Zzz
[ 키타 ] 2레벨 슬롯 : 4 → 5
[ 키타 ] 3레벨 슬롯 : 0 → 2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5
[ 레이반 ] 2레벨 슬롯 : 0 → 4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3
[ 레이반 ] 바딕 : 0 → 5

테론이 불침번을 서며 경계를 하는데
[ 가렐스 ] 치유력 : 15 → 25
뭐지...
내가 잠들었나?

테론의 귀속에 무언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헉... 헉..
도와줘.. 아무나...
이 소리는 대체 뭐야...

테론....

테론...

구해줘...
누구..?

테론 이쪽을 봐줘
....

테론의 적들이 테론에게 서서히 다가옵니다
도와줘

테론 단검이나 화살을...
헉..헉,,

환영을 이겨내십시오
저 미친 도적한테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5[5]+2+2 > 9

테론이 활을 쏘고

활을 쏘자 지그문트의 환영이 사라집니다
헉헉...

단검이 남아있습니다
[ 테론 ] 이성 : 2 → 0
[ 테론 ] 이성 : 0 → 1
단검..빨리..!

테론이 주머니에서 단검을 꺼냅니다
1D20+2+3 단검 투척! (1D20+2+3) > 7[7]+2+3 > 12

테론이 환영을 모두 이겨냈습니다
헤롱헤롱...

테론의 몸이 식은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테론 이성 최대치 (4 -> 3)

테론이 현실로 돌아오자....
헉헉.. 보초를..서야..
하는데.

테론이 휘두른 단검이...
진짜..?
아니야..
[ 키타 ] HP : 42 → 1
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
끄윽...
테론...

테론을 말리려 나왔던 키타가...
키타를 속인 거니?...
내가 안했어...........
이거 꿈 맞지....?

여러분 과연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그리고 키타는 무사할까요?

테론은?

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아니야 아니야...
이건 꿈이야..
악몽일 뿐이라고...
우린... 친구였잖아...
(꼴까닥)
...
그렇게 듀얼단의 모험은 끝났다.
듀얼단 -완-
여러분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못살게 굴긴 했어

이제 새로운 4인의 모험단을 기대해주세요
깔,,깔,,,

다음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우오옷
칼맞을 정?도로
수구수구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모두~안녕~